[코스인코리아닷컴 김형태 중남미 통신원] 2016년 화장품 프랜차이즈 사업에 뛰어든 브라질 스타트업 ‘예스화장품’이 예사롭지 않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예스화장품은 2022년브라질 전역에서 100개 점포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예스화장품은 향수, 바디케어, 페이셜, 메이크업과 액세서리 체인은 라인 확장 외에도 완전 비건 처방으로 포트폴리오를 라인업하며 20% 성장했다. 비건과 크루얼티 프리 화장품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브라질 소매업 재개에 주시하며키오스크 외에도 로드샵매장과 쇼핑몰 모델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기업 예스화장품은 올해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접종의 개선으로 브라질 사람들은 쇼핑으로 돌아왔다. 브라질 소비자단체 브라질 ‘소매소비협회’에 따르면, 2021년 9월과 10월 사이에 쇼핑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의 수가 10% 증가했다. 예스화장품은 올해에만 쇼핑몰에 20개신규 매장을 오픈하면서 가능성을 보여 주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전년 동기 대비 14%, 11월에는 22% 성장했다. 그리고 12월 매출은 2020년 연말 매출보다 38% 증가했다. 회복세는 2022년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예스화장품은 50개…
[코스인코리아닷컴 헬렌 김 호주 통신원] 호주 스킨케어 회사 메이드 포 맨(MADE FOR MAN)이 영국, 유럽, 미국, 아시아에서 식물성 스킨케어 제품을 출시하기 위한 3개년 전략 계획을 발표했다. 니콜라스 스토야노프스키가 설립한 메이드 포 맨의 제품들은 호주에서 연구한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사용되는 식물 원료들 중에는 호주의 대표 식물인 유칼립투스 오일과 호호바 오일, 그리고 카카두 자두 등이 있다. 현재 이 회사는 호주 웹사이트에서 페이스, 쉐이빙, 헤어와바디 관련 제품 22종류를 판매하고 있다. 메이드 포 맨은 올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더 헛 그룹(The Hut Group)과 파트너쉽 계약을 논의 중이다. 더 헛 그룹은 자체 브랜드 뿐아니라 건강과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타사 제품을 판매하는 전자상거래 기업이다. 이 계획은 더 헛 그룹의 전자상거래 전문성을 활용해글로벌 시장에서 D2C로 제품을 판매하려는 전략적 접근이다. 메이드 포 맨은 2022년 여름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시장에 런칭 예정이며2022년 3분기미국, 2023년 1분기아시아 시장에서 런칭할 계획이다. 아시아시장중싱가…
[코스인코리아닷컴 김형태 중남미 통신원] 2017년 상파울루 패션위크 에디션에서 산타 카타리나 신생업체 심플오가닉(Simple Organic)이 유기농 메이크업 라인으로 시장에 진출했다. 설립자 파트리시아 리마는 8년 동안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로 일한 패션계 전문가다. 유럽과 미국을 둘러보며 깨끗한 아름다움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발견하며 심플오가닉을 만드는데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제품은 밀라노에서 개발하고 브라질에서 메이크업 아이템을 생산했다. 파라벤, 바셀린 등이 없는 유기농 제형이 그것이다. Z세대 소비자의 빠른 수용과 참여로 지난해 회사의 과반수 지분을 인수한 거대 ‘Hypera Pharma’의 관심을 끌었다. 2021년 9월까지 순매출액은 43억 헤알(한화 약 9,000억 원)이었으며 189억 헤알의 가치를 지닌 제약회사는 가장 유명한 브랜드 중 하나인 에피소우(Episol)를 보유한 만테사와 바이오에이지(Bioage)로 구성된 더모코스메틱 부문에 심플오가닉을 통합했다. 제약 그룹 Hypera의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첫 해를 마친 심플오가닉은 유기농, 비건, 천연, 크루얼티 프리와 젠더 프리 화장품을 구성했다. 20개 제품으로 올해 2월…
[코스인코리아닷컴 데이비드 진 미국 통신원] NPD 그룹에 따르면, 미국 고급 뷰티 산업은 2021년 220억 달러(한화 약 26조 원)에 달해 2020년에 비해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카테고리별로 향수 매출이 2021년 49%로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헤어케어 제품(47% 증가), 메이크업 제품(23% 증가), 스킨케어 제품(18% 증가)이 그 뒤를 이었다. 새로 발표된 NPD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뷰티 산업은 향수, 향초, 페이셜 각질 제거제, 네일케어, 헤어케어 제품 등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또파운데이션, 헤어 스타일링 제품 등은 소비자들이 직장과 행사, 이벤트와기타 사회 활동으로 돌아옴에 따라 회복되기 시작했다. NPD 그룹의 뷰티 산업 고문이자 뷰티 패키징의 자문위원회의 멤버인 라리사 젠슨 애널리스트는"뷰티 산업은 자신감을 심어주고 사람들이 느끼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관계없이 뷰티 업계가 소비자들의 마음 속에 적절하고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도록 도와준다. 세계 뷰티 시장은 2020년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2021년에 회복력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 페…
[코스인코리아닷컴 헬렌 김 호주 통신원]맥(MAC) 코스메틱은 호주의 핀터레스트와 유료 파트너십 캠페인을 통해 최초의 아이디어 광고(Idea ad)를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맥 코스메틱 스튜디오 플루이드 파운데이션(MAC Cosmetics Studio Fluid Foundation)과 페이스 오브 오스트레일리아 시리즈(Face of Australia series)를 위한 Z세대 뷰티 플랫폼인 센테니얼 뷰티(Centennial Beauty)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동영상과 사진 시리즈는 다양한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영감을 행동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새로운 소비자들 타겟으로 진행된다.이 캠페인의 내용은 원래 작가인 루치 페이지(Ruchi Page)가 작성하고 제작했다. 크리에이터들은 호주의 뷰티 기준과 뷰티 산업에 대한 그들의 경험을 표현할 수 있는 메이크업 룩에 관한 협업을 요청받았다. 맥 코스메틱 아이디어 핀 캠페인은 편집된 동영상으로 페이스 오브 오스트레일리아 시리즈에 참여한 크리에이터들을 선보였다. 많은 호주 사람들은 뷰티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해 핀터레스트를 사용하고 있다. 뷰티 제품이든 메이크업 튜토리얼이든, 맥 코스메틱은 이미 이 플랫폼에서…
[코스인코리아닷컴 갈렙 유 베트남 통신원] 코쿤(Cocoon)은 베트남친환경과 비건 브랜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많은 고객들의 신뢰를 기반으로 코쿤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도 전개하고 있다. 코쿤은100% 베트남에서 생산한다. 베트남 코쿤에 따르면, 코쿤(Cocoon)은 '고치'를 의미하며고치는 언젠가 아름답고 화려한 나비로 변하게 하는 ‘집’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코쿤은 베트남 사람들의 피부, 모발을 관리해더 아름답고 완벽하고 자신의 방식으로 빛나게 해주는 ‘집’의 역할을 하는 사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쿤은 베트남 사람들에게 친숙한 원료로 아름다움을 주고 하는 사명으로 탄생했다. 베트남 자연에는 과일 나무부터 허브에 이르기까지 매우 풍부한 식물 자원이 있다. 그 안에는 피부와 모발에도 좋은 귀중한 영양소가 숨어 있다. 코쿤은 2013년설립됐으며 많은 소비자들에게 순한 천연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코쿤은 베트남 뷰티 시장에서 아름답고 깔끔한 포장과 인간적이고 친밀한 메시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화장품 업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코쿤은 아름다운 이야기와 각 제품의 성분 안전성에 대한…
[코스인코리아닷컴 일본 통신원 이상호] 일본의 @cosme는 일본에 처음 진출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의 화장품 브랜드와 아이템을 엄선해 '한국 화장품 특집'으로 @cosme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1월 12일 발표했다. @cosme 편집부가 엄선한 한국 화장품브랜드는 Ocalm(오캄), CHRIS&LILY(크리스앤릴리), bravity(브라비티), reblocell(리블로셀) 등이다. ■ Ocalm(오캄) Ocalm(오캄)은 ‘투명도가 있는 건강한 맨피부를 지향하는 것’이 콘셉트다. 한국 제주도의 소재와 피부 전문가의 지식을 스킨케어에 융합했다. # 모공얼룩확실히 씻어내고 윤기주는 미세한 스크럽 세안제 한국어로 유자(柚子)라는 의미를 가진 이름을 붙인 유자 하이드라시리즈는 이름 그대로 유자의 혜택을 가득 담았다. ‘유자 하이드라 마일드 클렌징 폼’은 미세한 스크럽으로 모공의 얼룩을 확실히 씻어내고 ‘유산균배양용해질’, ‘유자열매오일’ 등의 보습성분이 피부의 윤기를 유지한다. 피부거칠음도 방지한다. # @cosme 편집부사용후기 유자 하이드라시리즈의 4개 아이템은 모두 유자의 향기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고객은 상쾌함과 그리움이…
[코스인코리아닷컴 김형태 중남미 통신원] 브라질 개인위생향수화장품산업협회(ABIHPEC)는 브라질 퍼스널 케어, 향수 화장품 부문의 무역 수지(수출, 수입 합계)가 14억 달러로 2020년보다 16.2% 증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2021년 화장품수출액은 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4.9% 성장했다. 협회에 따르면, 12월은 무역수지 흑자 1,160만달러로 10년 연속 적자에 이어 2021년을 마감하는 결정적 역할을 했다. ABIHPEC의 조어웅 카를로스 바실리오 회장은 "연말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무역수지가 적자였지만 8월부터 수출이 증가하고 12월급증하면서 화장품무역수지에서 흑자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헤어 제품은 최근 몇 년 동안 가장 많이 수출된 카테고리의 선두를 유지했다. 2021년 12월 헤어 제품의 수출액은 총 1,780만 달러였다. 다음은 비누(1,480만 달러), 구강위생용품(730만 달러) 순이다. 2021년 브라질은 퍼스널케어, 향수, 화장품을 173개국에 수출했다. 라틴 아메리카 국가 중에서는 아르헨티나가 주요 수출대상 국가이다. 칠레와 멕시코 등 역내 다른 국가로의 수출 증가세도주목된다. 수입은 프랑스와 중국으로부터 가장 많았…
[코스인코리아닷컴 데이비드 진 미국 통신원] 화장품 산업은 세계적으로 가치 있는 시장 중 하나이며미국도 예외가 아니다. 점점 더 많은 미국인들이 퍼스널케어와 뷰티 제품을 구매함에 따라 미국 화장품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피아(ZIPPIA)는 광범위한 조사 후 분석 데이터를 공유했다. # 미국 화장품 시장 규모 840억달러 한화 약 101조, 전세계 22% 차지 미국 화장품과 뷰티 시장 규모는 840억 달러(한화 약 101조 원)이다. 미국 시장은 세계 화장품 산업의 22%를 차지한다.평균적으로 미국인들은 매달 화장품에 244~313달러(한화 약 30~37만 원)를 지출한다. 2019년 6월까지 뷰티 구매자의 약 61%가 소셜미디어에서 화장품 브랜드를 팔로우하거나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소셜미디어가 화장품 브랜드의 열쇠임을 보여준다. 소셜 미디어는 고객이 화장품 브랜드를 발견하는 주요 방법 중 하나로 브랜드가 고객과 신뢰를 구축하고 제품을 적절하게 마케팅할 수 있는 수단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 고객의 37%는 일반적으로 소셜미디어 광고를 통해 새로운 화장품 브랜드나 제품에 대해 알게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약 33%는 소셜미디어 플랫폼
[코스인코리아닷컴 김형태 중남미 통신원] 2022년은 슈퍼푸드 뿐아니라 무엇보다 많은 화장품에 등장하는 고대 성분에 초점을 맞춘 자연미인의 해인 것 같다. 의욕적인 배, 쌀과 아마는 올해 증가할 피부의 천연 지원군 중 하나이다. 코로나19대유행은 복잡한 제품 공식과 끝없는 뷰티 루틴의 종식을 가져왔으며 예방 치료에 대한 보다 정통하고 자연스러운 접근 방식을 위한 길을 열었다며 브라질 패션네트워크지는2022년을 이끌 3가지 성분을 소개했다. 뷰티는 이제 모든 성분을 해독하기 어려운 여러 겹의 크림, 세럼과 기타 제품 대신 몇 가지 강력한 활성 성분에 중점을 둔 미니멀리즘이다. 따라서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 2021년 내내 TikTok(Z세대가 가장 좋아하는 소셜 네트워크)에서 트렌드가 된 것은 할머니의 오래된 약이다. 우리가 대자연에 빚지고 있는 여러 가지 미덕을 지닌 재료에 대한 열광적인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가장 효과적인 노화 방지 활성 성분 중 하나로 여겨지는 레티놀은 새해 초에야 거론되지만 이 활성 형태의 비타민 A와 함께 많은 허브 성분이 있다. 오늘날 점점 더 많은 화장품 브랜드가 다양한 효능을 지닌 천연 활성 성분으로 눈을 돌리고 있…
[코스인코리아닷컴 앤드루 정 동남아시아 통신원] 뷰티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면서 천연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연구에도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태국 람캄행(Ramkhamhaeng)대학교는 천연물연구 및 화장품화학과(CosChemNa)를 신설했다. 이 학과는 천연 코스메슈티컬 전문가 육성을 위해 화장품화학 교육과 실습으로 교육과정이 이루어져 있다. 이 대학교는 2022년 2월 14일부터 3월 31일까지, 2022년 5월 2일부터 5월 10일까지 입학신청서를 받을 계획이다. 학과장인 아피차트 숙삼란 교수는 “태국에서 천연화장품에 대한 전문인력과화장품의 중요 원료인 천연물의 원료 연구 기반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 학과는 인간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위한 천연 화장품과 천연물 추출,효능 연구를 통해천연화장품 산업의 전문가 양성에 집중할 것이다”고 밝혔다. 천연물연구 및 화장품화학과(CosChemNa)는 약용 식물 추출,화장품생산과 관련된 천연 원료의 화학 성분 분석, 화장품의 종류와 제형 연구와 화장품 관련 법규, GMP, ISO 등 다양한 생산 기준에 대한 교육도진행할 계획이다. 또 학생들은 태국의 선도적인 화장품 제조업체한다. 또화장품…
[코스인코리아닷컴 캐나다 통신원 안젤리나 리]스킨배터 캐나다(Skinbetter Canada)를 유통하는 (주)이볼브 메디컬(Evolve Medical Inc.)이 캐나다 시장에 목 케어 전용으로 기획된 스킨케어 제품을출시했다. (주)이볼브 메디컬(Evolve Medical Inc.)은 샤론 클라크(Sharon Clarke)가 2019년설립한 캐나다 기업이다. 이볼브는 스킨배터 사이언스(Skinbetter Science) 제품의 유일한 캐나다 독점 유통 업체이기도 하다. 스킨배터 사이언스가 목과 데코르테를 위한 타깃 스킨 제품인 ‘테크노™ 넥 퍼펙팅 크림(Techno™ Neck Perfecting Cream)을 출시했다. 과학적으로목의 피부는 독특하기 때문에 이 피부를 관리하려면 페이셜 크림과는 또 다른 독보적인 솔루션이 필요하다. 특허받은 NOw Complex는 인체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산화질소물(Nitric Oxide/NO) 생성 과정의 힘을 이용해 목과 데코르테의 노화를 눈에 띄게 개선한다. 우드브리지 피부과와레이저센터의 게일 닐드(Gail Nield) 박사는 피부 개선 테크노™ 넥 퍼펙팅 크림에 대해 “테크노 넥이라는 스킨배터 사이언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