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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 신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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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 신원료 소개] 신에이화학, 4D 히알루론산Na SF4

4종류 히알루론산 유도체 배합 고보습제

#4종류의 히알루론산 유도체 배합 고보습제 '4D 히알루론산Na SF4' 최근 온난화의 영향으로 에어컨의 이용 확대나 기밀성이 높은 고층 건축물의 증가로 건조한 피부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래서 당사는 보습 성분인 4종류의 히알루론산 유도체를 1개로 만든 ‘4D 히알루론산Na SF4’을 출시했다. 그림1 입체 다중 스펀지 구조 이 제품은 독자 기술에 의한 황금 비율의 4중 히알루론산이며 피부의 수분유지, 수분보충수, 보호 등의 기능을 최대한 발휘한다. 스펀지 같은 구조로(그림1) 피부 밖에서 안까지 보습효과를 지속시켜 촉촉하고 생동감 넘치는 이상적인 피부로 이끌어 준다.4종류의 분말 형태의 히알루론산 유도체를 액체화해 작업성도 높이고 있다. 1) 3D 히알루론산Na 24시간 보습 효과를 유지하는 천연 보호막에 의한 수분 증발의 감소와 환경 자극(PM2.5, 꽃가루, 자외선 등)에 대한 보호작용이 있다. 2) 고분자 히알루론산Na 오랫동안 범용적으로 사용됐으며 피부 표면의 보습, 각질층의 영양 보급 등의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3) 아세틸 히알루론산Na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의 수산기를 아세틸기로 바꾸는 것으로써 지용 친화성을 가지며 피

[신소재 신원료 소개] 산쇼제약, 대나무줄기표피 추출물 '멜라닌 생성' 억제

규슈대학과 공동연구 미백 특화 원료 독자적 기술 추출, 제조

#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대나무줄기의 표피 추출물 대나무(죽순대)는 중국 강남지방이 원산지로 중국에서 전해져 일본 각지에 많이 분포되어 있다. 그리고 죽림 진흥사업에 의해서 각지에서 육성되어 쇼와(昭和)시대까지 농촌과 산촌의 중요한 수입원이었지만 외국산 수입 죽순의 증대로 가격이 붕괴됐다. 생활양식의 변화나 대체품의 진출도 있었으며 후계자도 부족한 상황이다. 대나무는 한창 때에는 하루에 100cm 정도 성장한다고도 알려져 있으며 엄청난 번식력으로 인해 전부 관리를 할 수 없어 최근 전국적으로 방치 죽림화가 진행되어 문제시되고 있다. 주요 대나무의 이용 방법으로는 대나무바구니나 도시락상자, 발 등의 생활용품이나 대나무 세공 등의 전통 공예품을 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대나무에는 항균 작용이나 항산화 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용 방법으로서는 매우 한정적이다. 그림1 대나무줄기표피 추출물의 인체 시험 화장품 원료와 화장품 제조업체인 산쇼(三省)제약(주)은 대나무의 새로운 기능성 개발이나 대나무를 이용한 화장품으로의 응용에 착안해 대나무줄기표피 부분에 미백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것을 발견한 규슈대학과의 공동연구 아래 독자적인 추출, 제조 기술에 의해

[신소재 신원료] 모아캠, 항노화 소재 'MC-revitalS' 개발

가시연꽃 발아에너지 담은 씨앗 화장품 원료화 '항노화' 효과 확인

# MC-revitalS : 아데노신 활성화를 통한 에너지 증진 항노화 소재 모아캠은진귀한 식물로 알려진 가시연꽃의 발아 에너지를 담은 씨앗을 화장품 원료화해MC-revitalS를 개발했다. 이 연구에서는 아데노신 활성화를 통한 피부 에너지 증진과 이를 통한 항노화 효과에 대해 확인했다. 이를 위해 먼저 각질형성세포에서 MC-revitalS 1% 처치 시 아데노신 3인간의 합성을 18% 촉진함을 확인했다. 또시험결과, MC-revitalS는 섬유아세포와 각질세포 등 피부세포에서 자외선과 산화스트레스로부터 에너지 생산에 주요한 역할을 하는 미토콘드리아를 보호했다. 이후 세포에너지 보호와 증진을 통한 보습(히아루론산), 탄력(프로콜라겐), 피부장벽(지질생합성) 강화 효과를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진행한 임상시험에서도 MC-revitalS를 함유한 크림을 2주간 사용 시 주름의 단면적과 깊이, 너비를 감소시켜 주름개선 효과를 보였다. 이 연구를 통해 MC-revitalS는 효과적인 피부세포 에너지 보호와항노화 화장품 소재임을 확인했고 이를 바탕으로 특허출원도 완료했다. 그림1 가시연꽃 지구상에서 가시연꽃속(Euryale)을 이루는 종은 오직 하나로

경과원 바이오센터, 접경지역 천연식물 기능성 화장품 소재 개발

천연물질 소재 15종 효능평가 완료 아토피 화장품 개발 실질적 성과

[코스인코리아닷컴 이수진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가 남북한 접경지역의 식물에서 천연물질을 추출하고 이를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과 의약품 개발에 실질적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경과원 바이오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경기도의 지원으로 ‘남북 천연소재 공동활용 기반조성 사업’을 실시했으며 현재까지 접경지역 131종의 식물에서 천연물을 추출해 데이터 베이스화하는데 성공했다. 이를 토대로 기능성화장품 시제품 7개를 제작 완료했고 15종의 천연물의약품 소재에 대한 효능평가도 완료했다. 남북접경지역은 휴전선을 접하고 있는 지역을 ‘접경지역’이라 하며 우리나라의 접경지역은 군사분계선에서 남방한계선까지의 ‘비무장지대(DMZ)’, 남방한계선부터 민통선(민간인통제선)까지의 ‘통제보호구역’, 민통선 남방지역인 ‘제한보호구역’으로 구분된다. 먼저, 경과원 바이오센터는 천연식물에서 추출된 물질로 미백, 주름개선 화장품 3종과 아토피 기능성 화장품 3종, 보습 마스크시트 1종 등의 시제품 개발을 완료했다. 특히 ‘정향풀 추출물을 이용한 항알러지용 조성물’은 특허등록을 마친 상태이며 이를 이용한 마스크 시트 제품 개발을 완료해 현재 온라인 마켓에서 판매가

바이오제닉스, 자체 기술로 개발한 '유자 에센셜 오일'

국내 남해 유자 활용 A등급 유자 에센셜 오일 개발 성공

# K-뷰티의 새로운 트렌드 ‘유자’ 국내 기술로 진화한 바이오제닉스 '유자 에센셜 오일' 과거 기능성 화장품에 집중했던 화장품 산업은 2020년을 앞두고 패러다임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개인 맞춤형, 뉴로코스메틱스, 감성 화장품 등을 메인 키워드로 차세대 화장품으로의 트렌드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기능성 제형을 기반으로 감성 화장품, 피부과학 중심의 개인맞춤형 도입, 바이오 기술 접목의 서스테이너블(sustainable) 화장품,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기반 제품 개발, 미용 디바이스 등 보다 복합적인 차원의 융복합 기술로 감성과 효능에 특화된 화장품이 이미 시장에 출시됐거나 개발 준비단계에 있다. 그림1 유자 열매 그 중에서도 감성 화장품에 집중해보고자 한다. 감성 화장품은 ‘센서리’(sensory), 즉 제품의 시각, 촉각적인 요소와 함께 후각, 그리고 기타 섬세한 부분 등 오감의 균형을 중요시한다. 최근 감성화장품에서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후각 즉 ‘향’ 에 대한 부분이다. 후각은 신체적으로 뇌와의 연관성이 높아 ‘향’을 통한 화장품의 ‘센서리’에 대한 차별화는 소비자들이 화장품을 선택함에 있어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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