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HK이노엔(HK inno.N)이 충청북도청과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21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이우종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변형원 HK이노엔 생산본부장(상무), 반주현 조직위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을 주요 골자로 하며HK이노엔은 총 6,700만원 상당의 더마 화장품 ‘클레더마’ 10,000개를 기부할 예정이다. 청주시 오송읍에 소재한 바이오헬스기업 HK이노엔은 1984년 설립됐으며위식도역류질환 신약과수액제, 숙취해소제 등 시장을 대표하는 전문의약품과 음료, 건강기능식품 등을 보유하고 있다. HK이노엔 변형원 생산본부장은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에서 개최하는 의미 있는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충북 지역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 잡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말했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유기농은 지속가능한 먹거리와 농업 뿐아니라 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시 될 것이다”며, “HK이노엔이 환경친화적인 활동으로 국내 제약회사를 선도하길 바라며 기탁해 준후원물품은 소중…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신한은행충북영업부금융센터(본부장 권순박)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19일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충청북도지사 김영환)에 3천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권순박 본부장, 반주현 조직위 사무총장과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권순박 본부장은 “유기농엑스포 성공 개최가 지역경제의 활성화로 이어진다”며, “충북이 유기농엑스포로 국제적인 위상을 한단계 더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신한은행의 유기농엑스포에 대한 격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유기농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유용하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충북영업부는 2015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서도 입장권 구매 등 행사의 성공적 개최에 앞장선 바 있다. 한편,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충청북도와 괴산군, IFOAM(아이폼유기농국제본부)이 공동 주최하며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충북 괴산군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사무총장 반주현)는 수도권 집중 홍보를 통해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인지도 확산과참가 붐을 일으키고 있다. 수도권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대형광고 시설 등을 활용해 시민들의 시선을 끌고 각인시키는 홍보 효과를 거두는데 중점을 뒀다. 우선서울역 KTX역사 등 서울시내 8개 고층건물 옥상 전광판에 고화질 홍보영상을 노출해 유동 인구를 대상으로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홍보하고 있다. 또괴산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시 구로구와강서구, 의정부시, 안양시 전광판에 문자 형식의 광고 송출과 대구시 북구, 서울시 구로구, 경기도 의왕시 소식지에 엑스포 포스터를 게재하고 있다. 반주현 사무총장은 “유관기관과 자매결연 지자체 상호 협력을 통한 다양한 홍보로 전 국민에게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인지도가 폭넓게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충청북도는 13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와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엑스포 개최에 따른 홍보지원, 지역 활성화와 교류를 위한 상호 협력, 입장권 예매 협의 등 유기농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도 관계자는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협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충북이 추진하고 있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에도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충북지회 남봉희 회장은 “유기농 산업에 임산물이 많이 포함될 수 있도록임업인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한국임업후계자협회는 1991년 임업의 경영과 기술을 보급하고임업인들의 권익보호와 산림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다. 현재9개 도지회와 125개 시군협의회, 4,2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전국 22,000여명의 전문임업인 소득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엑스포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괴산군 유기농엑스포광장…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한화큐셀 한국공장(아시아제조본부장 김은식)은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8일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환 충북도지사)에 3천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고1천5백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하기로 협약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김은식 제조본부장, 반주현 조직위 사무총장과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충북 진천군과 음성군에 소재한 한화큐셀 한국공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 셀 모듈 생산공장으로 태양광 모듈 탄소 인증제에서 업계 최초이자 1등급을 획득했다. 또유럽에서 9년 연속 태양광 분야 Top Brand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기업이다. 김은식 제조본부장은 “우리 기업이 자리잡고 있는 지역에서 열리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엑스포의 성공개최가 세계 속 충북의 위상을 한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만큼 한화큐셀 구성원 모두가 엑스포 성공개최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환 충북지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태양광 기술력을 가진 한화큐셀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취지에 맞게…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충북도는 8일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충청북도연합회, (사)한국여성농업인충청북도연합회, 전국농민회총연맹충북도연맹, (사)한국새농민충북도회, (사)전국농업기술자충청북도연합회 등 5개 농업인단체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엑스포 성공개최, 지역 활성화와 교류를 통한 상호 협력, 단체관람 지원 등 유기농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후계농업경영인충청북도연합회 등 5개 농업인단체는 유기농엑스포 홍보활동 지원과 함께 회원과가족의 단체관람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박해운 농정국장은 “유기농엑스포의 성공을 위해서는 도민을 포함한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5개 농업인단체의 지원과 성원을 부탁했다. 한편,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을 주제로 괴산군 일원에서 열린다.…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위원장 김영환)는 7일 구독자 153만 유튜버이자 스타강사인 ‘김미경’ 대표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충북이 고향인 김미경 대표는 화려한 언변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각종 TV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왕성하게 활동해 왔으며 최근에는 교육 종합 플랫폼 MKYU를 운영하며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충북에 대한 애향심이 남달라 9월 개막하는 유기농엑스포 홍보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하고 이날 청주 고인쇄 박물관에서 충북 도민을 위해 '코로나 이후 위기를 이기는 법'이라는 주제로 특강도 준비했다. 김미경 대표는 “고향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인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의미가 남다르다”며 “유기농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엑스포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엑스포 관계자는 “지역 출신 스타 강사 김미경 대표가 엑스포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뿌듯하다”며, “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인이시형 박사와 김미경 대표의 유기농에 대한 이야기가 9월 15일 유튜브 채널 김미경 TV로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는 지…
[코스인코리아닷컴 허재성 기자] 화장품, 뷰티 산업 전문전시회 ‘2022 인터참코리아’(InterCHARM Korea)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2022 인터참코리아’는 서울메쎄인터내셔널과 리드케이훼어스가 공동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인증 글로벌 뷰티 무역 전문전시회로 올해 20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매년 50여 국가에서 3천 명이 넘는 해외 바이어가 방문, 전시회 슬로건에 걸맞는 ‘해외 바이어가 직접 찾는 글로벌 전시회’로 평가받는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뚫고 국내 전시회로서는 유일하게 중단없이 개최해 전문 B2B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올해 인터참코리아는 엔데믹 상황을 적극 반영, 오프라인 중심의 전문 전시회의 정체성을 회복하면서 그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첫째 주요 국가의 해외 빅바이어를 직접 초청, 대규모 오프라인 상담회를 준비 중이다. 중국 수출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유럽과 동남아 신흥국가 등 20여 국가의 진성 바이어 초청을 통해 K-뷰티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두 번째 한국특판유통연합회와 함께 오프…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충북도는 2일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사)한국쌀전업농충청북도연합회, 한국과수농협연합회, 한국농어촌공사충북지역본부, (사)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사)대한곡물협회충청북도지회, (주)농협유통청주농산물종합유통센터 등 농업 관련 6개 기관, 단체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엑스포 성공개최, 지역 활성화와 교류를 위한 상호 협력, 단체관람 지원 등 유기농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과수농협연합회 등 6개 기관, 단체는 유기농엑스포 홍보활동 지원과 회원,임직원의 단체관람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해운 충북도 농정국장은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기 위해서는 도민을 포함한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며 6개 농업관련 기관, 단체의 지원과 성원을 부탁했다.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을 주제로 괴산군 일원에서 열린다.…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행사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이하 엑스포)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엑스포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충북 괴산군 괴산읍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2015년 이후 7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이번 엑스포는 충청북도, 괴산군, IFOAM(아이폼유기농국제본부) 공동 주최로 코로나19와 기후변화와 같은 전 지구적 위기 속에서 인류가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유기농이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계획됐다. 코로나19 이후 처음 열리는 국제행사로 전 세계 유기농 관련 단체들의 관심이 충청북도 괴산에 집중되고 있다. 특히지난 8월 20일 괴산에서 열린 유기농 국제포럼에 참석한 IFOAM 회원국과 단체 인사들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협력과 지지를 보냈으며 엑스포 공식 SNS채널인 페이스북 그룹을 통한 ‘전국민 10만 응원 릴레이’가 개인과단체의 관심과 집중을 받으며 뜨겁게 확산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유기농이 재조명되면서 대중들의 관심과 유기농 기업과단체들의 관심 또한 높아…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주)바이오플랜(대표이사 유승권)이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30일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에 1천만원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날 후원협약식에는 충북도 박해운 농정국장, (주)바이오플랜 유승권 대표이사, 조직위 사무총장과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보은군에 소재한 (주)바이오플랜은 2013년 설립 이래 농업 분야의 오랜 현장경험을 통해 얻은 작물의 생육진단과처방기술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식물생리활성제를 연구개발하는 전문기업으로 친환경 유기농업자재를 생산하며 미래농업에 기여하고 있다. 유승권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엑스포가 충북에서 열리는 만큼 도민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조금이나마 엑스포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해운 농정국장은 “엑스포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신 바이오플랜 유승권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큰 뜻을 더해주신 마음을 담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충청북도와 괴산군, IFOAM(아이폼유기농국제본부)이 공동 주최하며,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충청북도는 29일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충청북도와 자연보호중앙연맹 충청북도협의회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엑스포 성공 개최, 지역 활성화와 교류를 위한 상호 협력, 홍보와단체관람 상호협력 등 유기농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도 관계자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관심과 호응이 절실하며 건강한 사회의 초석이 될 유기농 산업 발전을 위해 자연보호협의회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보호중앙연맹 충청북도협의회 박종천 회장은 “유기농 산업이 미래에 핵심산업이 될 것에 깊이 동감하며 자연보호중앙연맹 충청북도협의회는 유기농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충청북도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자연보호중앙연맹 충청북도협의회는 1991년 자연을 오염과 파괴로부터 보호하고 아름다운 국토를 소중히 보존하고자 자연보호운동을 전개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충북도와11개 시군 협의회1,400여 명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자연보호중앙연맹 충청북도협의회는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기간인 오는 10월 13일부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