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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 신원료 소개] 해피클로®, 엔돌핀 생성 '피부 탄력, 리프트 업' 효과

SDGs 고려한 네잎클로버 유래 친환경 소재

# 입꼬리 업, 뺨 리트프 업 기대 SDGs 네잎 클로버추출물 '해피클로®'

 

행복의 상징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것이 네잎클로버(그림1)이다. 보통 클로버(토끼풀)의 잎은 세 잎이지만 극히 드문 확률로 4장의 자엽을 가진 개체가 태어 나는데 그 확률은 1만분의 1이라고도 하고 10만분의 1이라고도 한다. 네잎클로버는 십자가로도 묘사되며 그 희소성과도 함께 행운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귀중한 네잎클로버가 평소보다 더 많이 만들어지는 다엽성주가 아이치현 다하라(田原)시에서 발견되어 재배되고 있다. 다하라시에서는 ‘행복의 네잎 프로젝트’로서 이 다엽성주를 중심으로 민간 사업자에 의한 장애인의 취업 지원이나 마을 부흥의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림1 토끼풀 Trifolium repens (다엽성주)

 

 

이치마루 파르코스에서도 이 활동에 공감해 네잎클 로버추출물을 화장품 원료로 응용해 해피클로®라는 이름으로 제품화했다. 해피클로는 표피세포에서 나오는 해피, 호르몬인 β -엔돌핀 생성이나 피부의 탄력성, 처짐과도 관련이 있는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하고 입꼬리 업과 뺨의 리프팅 업을 기대할 수 있는 ‘행복한’ 화장품 원료이다.

 

피부의 탄력성은 엘라스틴을 주성분으로하는 진피의 탄성섬유에 의해 생성된다. 노화한 섬유아세포에서는 엘라스틴의 생성량이 저하된다고 보고됐다. 성인 인체 피부 섬유아세포에 0.5%와 1%의 해피클로를 첨가, 72시간 후 세포를 회수해 ELISA법을 이용해 세포 중의 엘라스틴 양을 측정했다. 해피클로에는 피부 섬유아세포에 작용해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하는 작용이 인정됐다(그림2).

 

DANCE(Fibulin-5)는 탄성섬유 형성에 필수적인 단백질이지만 노화로 인해 감소되며 피부의 경화나 탄성 저하로 이어진다고 한다. 성인 인체 피부 섬유아세포에 0.5%와 1%의 해피클로를 첨가, 72시간 후 세포를 회수해 ELISA법을 이용해 세포 중 DANCE 양을 측정했다. 해피클로에는 피부 섬유아세포에 작용해 DANCE의 생성을 촉진하는 작용이 인정됐다(그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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