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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K 2022년 5월호 [특집] 환경을 배려한 화장품 원료2

환경순환 목표 새로운 원료 개발 활동

# 환경순환 목표 새로운 원료 개발 활동

 

산업계에서 SDGs에 대한 대응이 확대되고 있다. SDGs는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지속가능한 개발 목표)’의 약칭으로 2015년 9월 유엔 정상회의에서 채택되어 유엔 회원 193개국이 2016~2030년 15년간 달성하기 위해 내세운 목표이다. 17개의 큰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169개의 목표로 구성되어 지구상에서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leave no one behind)’을 서약하고 있다.

 

SDGs는 화장품 산업계에서도 현저하게 주목받고 있으며 각 회사의 여러 가지 노력이 소개되고 있다. 이에 호응해 천연과 유기농을 소구한 화장품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코로나19로 브랜드 메이커 출하 금액 베이스는 2020년 최초로 전년도를 밑돌았으나 천연과 오가닉 시장은 계속해서 호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1). 그리고 이러한 흐름을 받아들여 최근에는 클린 뷰티라는 화장품 장르가 새롭게 확립된 것도 기억에 새롭다.

 

그림1 클라우딘의 합성 촉진 효과 사진은 세포 내에서 합성된 클라우딘의 형광 관찰 이미지

 

 

화장품이 원료로 구성되어 있는 이상 특히 화장품 원료 메이커가 완수하는 SDGs에 대한 대응은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 노력은 추적의 명확화, 지역 산업의 활성화, 깨끗한 제조, 고용의 창출, 적정 거래, 수자원의 보호 등 다방면에 걸쳐져 있다.

 

우리는 2009년부터 이미 친환경 화장품 원료 제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것이 i-Organic®과 Re:Derma& Earth®이다. 이 2가지는 친환경 화장품 원료의 브랜드화를 목표로 한 것으로 유기농 재배와 미이용 자원을 키워드로 13년에 걸쳐 개발을 진행해 왔다. 그리고 2021년에는 SDGs를 바라보는 또 다른 진화로서 에콜로지(생태) 브랜드 Re:Derma&Earth Adavance®를 시작해 보다 좋은 환경순환을 낳는 노력을 실시하고 있다. 이후로는 이러한 환경순환에 근거한 화장품 개발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2009년 탄생한 i-Organic®은 주로 일본 내 유기농 JAS 인정 농가가 제공하는 안심 안전하고 추적이 명확한 소재로 개발한 제품의 화장품 원료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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