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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성신여대, 일반대학원 뷰티산업학과 '박사과정' 신설 개강

박사과정 22명 입학, 4차산업 미래 뷰티산업분야 선도 융복합형 전문인재 양성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성신여자대학교는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철저한 방역으로 2021년도 화장품, 뷰티업계의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양성을 위해 일반대학원에 신설한 뷰티산업학과 박사과정(주임교수 김주덕 교수)을 첫 개강했다.

 

성신여자대학교 뷰티산업학과는 오랜 기간 준비해온 박사과정 신설을 통해 이번 2021학년도 박사과정 신입생(박사과정 20명, 석박사 통합 2명)을 모집했으며 박사생들은 기업체 대표, 언론사 대표, 화장품연구원 등 현직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대학원생들과 화장품, 메이크업, 피부미용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분들로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뷰티산업학과 일반대학원 석박사 통합과정은 4차산업 미래에 뷰티산업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60개 이상의 교과과정을 개설하고 2021학년도 1학기에는 화장품학 특론, 화장품마케팅 특론, 뷰티경영컨설팅, 화장품성분학 특론, 코스메틱컬러리스트 특론, 피부노화학 특론 등 6개 교과목이 개설됐다. 강사진들 또한 대기업 연구소장과 화장품연구원 등 현직 최고의 권위자들로 구성됐다.

 

뷰티산업학과의 박사과정은 뷰티, 화장품업계 발전을 위해 학계와 업계에서 활약 중인 김주덕 대학원장이 이끌어 가간다. 김주덕 대학원장은 전 보건복지부기획단장을 역임하고 화장품업계 발전을 위해 학계와 업계에 평생을 한길에만 봉직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거리두기 방역에 관련해 3월 19일과 20일로 나눠 김주덕 원장, 한지수 학과장, 박초희 교수, 황선희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사일정과 행정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공지했으며 각계 계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사생들 간의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의 신설로 성신여자대학교는 학부, 석사, 박사과정에 이르러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화장품과 뷰티의 전반적인 분야의 융복합 학문을 종합적으로 연구할 수 있게 됐으며 최고 수준의 전문가와 교육자를 배출해 전 세계의 뷰티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

 

김주덕 대학원장은 “이번에 화장품, 뷰티분야의 박사과정 개설을 위해 20여년 넘게 준비해 왔다”고 전하며 "충실한 교육을 통해 4차산업 미래에 뷰티산업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융복합형 전문인력을 배출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현재까지 약 450여 명의 석사를 배출했고 의류학과에서 6명의 뷰티산업 박사를 배출했으며 현재는 석사과정 50명, 의류학과 박사과정 8명이 재학중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일반대학원 뷰티산업학과 박사과정의 신입생 22명은 4차 산업 미래에 뷰티산업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융복합형 인재 양성, 국내외 최상의 뷰티 전문 교육기관으로 체계적인 산업 실무과정과 심화과정을 통한 타 전공간의 유기적 허브 구축과 뷰티산업 분야의 트렌드를 선도하며 글로벌 실무능력을 갖춘 창의적인 최고의 전문인 육성이라는 교육목표에 맞춰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성신여자대학교는 코로나19 여파로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에 맞춰 체계적인 방역으로 개강을 맞고 있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교육공간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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