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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최신 특허 정보] 2021년 12월 공개 한국 화장품 최신 특허출원 현황

12월 171건 특허정보 공개 ‘항노화, 항산화’ 분야 14건 최다 ‘보습’ 등 다양한 특허 공개

[코스인코리아닷컴 이상호 기자] 화장품 기술력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본지는 화장품 등 관련 분야의 연구원들이 참조할 수 있도록 한국에서 최근에 공개한 특허를 정리한 [화장품 최신 특허 정보] 시리즈를 매월 보도한다. 한국에서 가장 최근에 공개한 특허를 목록으로 정리해 화장품 등 관련 분야 연구개발에 참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화장품 최신 특허 정보]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인 이상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연구데이터공유센터 전문위원(본사 편집위원)이 직접 특허를 검색해 번역하고 정리한다. 화장품 관련 분야의 연구원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기대한다. <편집자>

 

# 2021년 12월 공개 한국 화장품 최신 특허출원 현황(KIPRIS)

 

2021년 12월 공개된 한국특허는 총 171건으로 전월 184건에 비해 13건 적은 건수를 보였다. 이 가운데 해외특허는 33건으로 약 19%를 차지해 전월 34%에 비하면 약 절반 정도로 떨어진 비율을 보였다.

 

2021년 12월 공개특허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항노 화, 항산화’ 분야가 14건으로 가장 많은 건수를 보였다. 이어서 ‘보습’ 분야 11건, ‘주름 개선’과 ‘피부개선’ 분야가 각 10건, ‘항균제’ 분야 9건, ‘복합효능’, ‘항염증’ 분야가 각 8건을 나타냈고, ‘샴푸, 클렌징’ 분야와 ‘구강 케어’ 분야는 각 7건, ‘자외선 차단’ 분야 6건, ‘엑소좀’ 분야도 5건의 특허를 공개했다.

 

전체적으로는 화장품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분야인 항노화, 보습, 주름 개선, 피부 개선 분야에서 많은 건수를 보였고 코로나19로 인해 소독제 등 항균제 분야와 항염증 분야도 많은 특허가 공개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외출 자제 때문에 메이크업보다는 피부 개선, 클렌징 등의 스킨케어 분야에서 많은 특허가 보고됐으나 자외선 차단 분야도 꾸준하게 특허가 공개되는 경향을 보였다.

 

내용적으로는 ‘피부미백’ 분야에서는 비비추 추출물, 헴프씨드 추출물이 유효성분으로 보고됐다. ‘보습’ 분야에서는 애경산업에서 꼬리새 추출물, 금잔디 추출물 등 식물 추출물을 포함한 피부 보습용 화장료 조성물 특허 9건을 공개했고 코리아나화장품에서도 천심 련추출물, 육계나무, 쑥, 크리산텔룸 인디쿰 등의 혼합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한 피부보습용 화장료 조성물 특허 2건을 발표했다.

 

‘주름개선’ 분야에서는 유효성분으로 방풍 또는 석창포 유래 캘러스 배양액,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균주, 규조류 유래 후코잔틴, 시린직산, 바닐릭산 및 에피카 테친이 보고됐고 보툴리눔 톡신과 유사한 활성을 갖는 펩타이드 특허도 발표됐다. ‘자외선 차단’ 분야에서는 내수성 및 세정성을 동시에 갖거나 또는 열과 자외선에 의해 자외선 차단 효율이 상승하는 조성물 특허, 자외선, 근적외선 및 블루라이트 차단용 징크옥사이드 유분산액 특허가 각각 발표됐다.

 

‘항노화, 항산화’ 분야에서는 노니 및 마카뿌리의 발효 추출물, 들쭉나무 열매 분말, 고량강 추출물, 감귤 추출 물, 나르시신 및 루틴 함유 칠면초열수추출물 등이 유효 성분으로 발표됐고 아세틸쿠마로일슈크로스 유도체와 비오카닌 A 유도체의 항산화 용도 특허가 보고됐다. ‘복합효능’ 분야에서는 일라이트 추출물, 산양유, 스피루리나 추출물, 발효된 율피 추출물이 유효성분으로 발표됐고 와이셀라 시바리아 세포 용해물을 포함하는 피부노화 방지 또는 주름개선용 화장료 조성물 특허도 공개됐다.

 

‘항염증, 아토피성’ 분야에서는 누에동충하초(눈꽃 동충하초) 알코올 추출물, 필라칸타 피브로사 추출물, 모아 추출물, 쓴메밀 추출물, 알로에 추출물이 유효성분으로 보고됐다. 또 케어젠에서는 펜타펩타이드를 항알러지, 통증완화, 다한증에 유효성분으로 사용하는 특허 3건을 공개했다. ‘항균제’ 분야에서는 이뮤니스바이오에서 면역세포 배양액을 포함한 항균효과를 갖는 화장료 조성물 특허 2건을 공개했고 아메리카왕거저리 유충, 호랑나비 유충에서 유래된 펩타이드인 조포바신-1, 파필리오신-3의 항균 용도, 유효성분으로서 동애등에 추출물과 신규한 페니바실러스 폴리믹사 돌연변이 균주 MDBDO의 항균용도 특허도 발표됐다.

 

‘발효물’ 분야에서는 락토바실러스 브레비스 균주로 발효한 해조류 복합 발효추출물과 카테킨류 함량이 증대된 주류 생산 부산물의 발효 방법 특허가 공개됐다. ‘엑소좀’ 분야에서는 모유두전구세포로부터 분리된 엑소좀, 자연살해 세포 배양액 유래 엑소좀, 장미 줄기세포 유래의 엑소좀이 피부 질환, 항염, 상처 치료의 유효 성분으로 보고됐다. ‘나노입자’ 분야에서는 활성산소 제거를 위한 프러시안 블루/플루로닉 나노입자 복합체, 안정성이 향상된 아스코빌테트라이소팔미테이트 수용화 페로센 나노캡슐, 쌀겨 왁스를 안정화한 나노 에멀젼 특허가 발표됐다.

 

‘흑화제, 멜라닌 증가’ 분야에서는 포스포마이신을 이용한 멜라닌 저색소증 개선제 조성물과 세리포리아락세라타 배양물을 포함하는 저색소증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이 보고됐다. ‘피부 진정, 피부 개선’ 분야에서는 나인바이오팜에서 리젠타이드-041 등을 포함 하는 피부 개선용 조성물 특허 4건을 발표했고 마이크로박테리움 올레이보란스 균주의 피부상태 개선용도 특허와 콜라겐 전구체 프로콜라겐I의 합성 촉진 효과와 콜라겐 분해 효소의 발현 억제 효과를 동시에 갖는 피부개선용 화장료 조성물 특허도 공개됐다.

 

‘모발’ 분야에서는 아모레퍼시픽에서 아우레오바시디움 풀루란스 균주의 배양물 또는 레반을 함유하는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균주 배양물을 포함하는 탈모방지용 조성물 특허 2건을 공개했고 젤형 퍼머액 제조방법, 과립형 모발 염색제 특허도 발표됐다. ‘샴푸, 세정제’ 분야에서는 2층상 클렌징겔 화장료 조성물, 라멜라 구조를 갖는 컨디셔닝 샴푸, 인삼꽃 추출물을 함유한 고형 샴푸비누 특허가 발표됐다.

 

‘소독제’ 분야에서는 보습능을 갖는 알코올계 소독제, 기능성 캡슐을 포함하는 소독제 조성물 특허가 공개됐다. ‘입욕제’ 분야에서는 녹각영지버섯 추출물이 함유된 입욕제 조성물과 레드비트(B. vulagaris) 뿌리의 베타인 추출물 입욕제 특허가 발표됐다. ‘고형 화장료, 파운데이션, 분체’ 분야에서는 코스맥스에서 투명성을 갖는 고형 분체 화장료와 고형상 메이크업 화장료 조성물 특허 2건을 공개했고 소수성이 강화된 무기 분체와 사용감이 개선된 발광 효과가 뛰어난 화장품용 실리카 분체 특허도 발표됐다. 또한 엘지생활건강에서는 메이크업 유지력 및 분사력을 갖는 분사제형 화장료 조성물 특허를 발표했다.

 

‘구강 케어’ 분야에서는 사포닌과 레시틴 등 천연계 면활성제를 주성분으로 하는 구강청결제 특허와 치아 부착용 패치, 음용 가능한 구강 위생용 액상 조성물 특허가 보고됐다.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는 과립형 로열젤리 조성물, 지방세포 분화 억제제, 항비만 활성을 가지는 디옥시콜산-펩타이드 결합체에 대한 특허가 공개됐다.

 

‘향료, 정유’ 분야에서는 강원퍼퓸알케미에서 두뇌의 쾌적성 및 집중력을 증진시키는 구상나무 향료 조성물 특허 2건을 공개했다. ‘장치, 기기’ 분야에서는 화장품 제조장치와 토출 정보 결정 방법 특허와 기능성 화장품을 이용한 자가 제조형 화장품 패키지 제공방법에 관한 특허가 발표됐다.

 

한편, 2021년 12월 공개된 해외특허는 총 33건으로서 일본과 프랑스가 각 9건으로 가장 많은 건수를 보였고, 이어서 미국이 8건을 공개해 상위권을 차지했다.

 

해외특허를 내용적으로 살펴보면 일본에서는 탄력 개선을 위한 LTBP-1 발현 촉진용 조성물과 미세먼지 부착을 방지하는 입자 함유 조성물, 홍조 완화 개선제. 피부 세정제와 수중유형 클렌징 화장료 특허가 발표됐다. 또 메이크업 화장을 유지하는 카르보실록산 덴드리머 구조를 갖는 공중합체 피막 조성물과 유성 화장료 특허가 보고됐다.

 

프랑스에서는 로레알에서 자외선 스크리닝용 다층 재료 특허와 액상 β,β-디페닐아크릴레이트 자외선 차단제 및 액상 살리실레이트 자외선 차단제 특허, 그리고 화장료의 맞춤형 배합 시스템 특허를 합해 총 3건의 특허를 발표했다. 호케트프레르는 미세먼지 차단과  화장 유지 효과를 갖는 필름-형성제로서의 아밀로스-풍부 전분의 화장품 용도 특허와 항균, 방취용의 다이언하이 드로헥시톨의 용도 특허, 구취 치료용 국소 조성물, 카르복시알킬화 전분의 쿠션 및 소프트 필 감각의 화장용 용도 특허 등 4건의 특허를 공개했다. 또 염증성 피부 병을 위한 덱스트란 설페이트, 온도 저장 안정성을 갖는 알칸 및 에스테르 기반 조성물 특허도 발표됐다.

 

한편, 미국에서는 실크 단백질 단편 조성물, 재조합 엘라스틴, 피부 미백 제제, 물 함량이 높은 안정한 아스코 르브산 용액, 색소과다침착의 치료를 위한 바쿠치올 조성물 특허와 피부 케어 조성물, 겔화 손 비누 농축물, 그리고 피부 치료요법 시스템 특허가 발표됐다. 이 밖에 독일에서 수중유형 선스크린 조성물과 미생물총에 영향을 미치는 키토산을 포함하는 액체 조성물 특허가 보고됐고 중국에서는 손바닥난초 추출물 특허, 영국에서는 안정화된 차아염소산 용액의 미용용도 특허를 발표했다.

 

# 보습


25. 천심련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피부보습용 화장료 조성물 (공개번호 : 10-2021-0150047, (주)코리 아나화장품, 2021. 12. 10) https://doi.org/10.8080/ 1020200066947

 

이 발명은 천심련(Andrographis paniculata)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피부 보습용 화장료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에 따른 화장료 조성물은 천연 추출물을 이용해서 인체에 무해하고 안전성이 매우 뛰어나며 항산화, 보습 효과가 우수하다.

 

상기 천심련 추출물은 용매 추출법, 초임계추출법, 초음파 추출법으로 추출할 수 있다. 천심련 추출물을 제조한 후에(제조예1~3), 이를 각각 포함하는 화장료(제형예1~3, 비교제형예1~3)를 제조해 표1에 나타냈다. 제조예1~3의 추출물에 대해 티오바르비츄릭산법(TBA assay)으로 항산화 효과를 측정한 결과, 대부분이 높은 활성을 나타냈으며 특히 제조예3의 항산화 효과가 매우 우수했다(표2). 또 기존의 항산화제와 비교한 결과, 다른 항산화제들에 비교할 만한 높은 활성을 나타냈다(표3). 따라서 이러한 천심련 추출물은 천연추출물임에도 불구하고 유의할만한 항산화 활성을 갖고 있음을알 수 있다(실험예1).

 

상기 제형예1~3의 화장료 조성물에 대한 임상 보습 효과와 지속력을 피부 전기전도도의 증가율 측정으로 평가한 결과, 비교 제형으로서 화학 보습제를 함유한 화장료(비교제형예1~2)와 비교해도 본 발명의 천심련 추출물을 함유한 화장료(제형예1~3)의 보습 효과가 더 우수함을 확인했다(표4, 실험예2). 상기 제형예1~3의 화장료 조성물에 대한 피부 자극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인체 피부 첩포 시험으로 안전성을 시험한 결과, 모두 피부 자극을 유발하지 않았다(표7, 실험예4).

 

# 주름개선, 탄력개선


170. LTBP-1 발현 촉진용 조성물 및 LTBP-1 발현 촉진 작용을 갖는 물질의 스크리닝 방법 (공개번호 : 10-2021-0145229, 산토리 홀딩스 가부시키가이샤(일본), 2021. 12. 1) https://doi.org/10.8080/1020217035081

 

이 발명은 LTBP-1의 발현을 촉진하는 LTBP-1 발현 촉진용 조성물 및 LTBP-1 발현 촉진 작용을 갖는 물질의 스크리닝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 발명은 장미, 돌외, 러브풍로초, 창포, 차조기, 세이지 및 스타프루트로 이루어지는 군에서 선택되는 1 이상의 식물의 추출물을 포함하며 상기 장미는 로자시아닌(rosacyanin) 화합물 및/또는 로자델핀(rosadelphin) 화합물을 포함하는 장미이다.

 

LTBP-1 과잉 발현 피부 섬유아세포(L1L-NHDF)를 제작한 후(시험예1) 이것과 컨트롤 세포를 이용해 LTBP-1의 탄성섬유 형성촉진 효과를 형광 면역염색으로 평가한 결과, 그림1과 같이 L1L-NHDF에 있어서 탄성섬유 형성은 컨트롤 세포와 비교하면 증가 경향을 보였다(시험예2).

 

자외선 폭로에 의해 세포에서 LTBP-1의 발현량이 변화하는지를 조사한 결과, 표1과 같이 UVB를 조사한 세포의 LTBP-1 유전자의 발현량은 조사하지 않은 세포의 발현량보다 평균 26.1% 낮았다. 따라서 인체 피부 섬유아세포에 UVB를 조사하면 LTBP-1의 발현이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험예3).

 

상기 식물 유래의 추출물을 제조한 후에 이들의 LTBP-1 발현 촉진작용에 대해 신생아 유래 인체 피부 섬유아세포를 이용해 LTBP-1의 발현량을 지표로 하여 평가한 결과, 표2와 같이 돌외 추출물, 러브풍로초 추출물 및 장미 추출물은 컨트롤에 비해 LTBP-1 발현량이 유의미하게 높았다(실시예1). 또 돌외 추출물과 러브 풍로초 추출물은 UV 노출에 의해 저하된 LTBP-1의 발현을 회복시켰으며(표3, 실시예2) 차조기 추출물, 창포 추출물, 세이지 추출물 및 스타프루트 추출물도 LTBP-1 발현 촉진작용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표4, 실시예3).

 

그림1 LTBP-1 과잉 발현 피부 섬유아세포(L1L-NHDF)의 탄성섬유 형성촉진 효과

 

 

# 자외선 차단


57. 내수성 및 세정성을 갖는 고상의 자외선 차단용 화장료 조성물 (공개번호 : 10-2021-0152912, (주)엘지생활건강, 2021. 12. 16) https://doi.org/10.8080/1020200101070

 

이 발명은 자외선 차단제, 지방산 및 왁스를 함유하며 동시에 만족하기 어려운 내수성 및 세정성이 모두 우수하고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고상 화장료 조성물을 제공한다. 상기 자외선 차단용 화장료 조성물은 낮은 pH에서는 내수성이 우수했다가 피부 세안시의 높은 pH에서는 세안성이 우수하도록 전환되므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지방산의 함량, 종류에 따라 표1~3의 처방으로 비교예1~3과 실시예1~22의 스틱형 선크림을 제조했다(실시예1~3). pH가 7인 일반 정제수와 pH가 10인 트로 메타민 수용액에 고형상의 선스틱을 분산시켜 분산 정도를 관찰함으로써 분산력을 평가한 결과, 비교예1은 pH 7과 10의 수용액 모두에 분산이 되지 않았지만 실시예는 모두 분산이 되는 것을 확인했다. 왁스 대비 지방산 함량이 높은 경우에 특히 분산 정도가 우수했다 (그림1~2, 표4, 실험예1).

 

표1의 처방으로 제조한 선스틱으로 내수성 실험을 진행한 결과, 지방산을 포함하는 실시예 1~10의 선스틱이 지방산을 포함하지 않는 선스틱(비교예1)보다 내수성 비율이 오히려 우수함을 확인했다(표5, 실험예2). 또한 표1의 처방으로 제조한 선스틱에 대해 세정력을 평가한 결과, 실시예1~10은 비교예1보다 높은 세정율을 나타냈다. 이는 지방산이 pH가 높은 비눗물을 만났을 때, 비누화 반응이 일어나서 양쪽성 성질을 갖기 때문이다(표6, 실험예3).

 

그림1 비교예1과 실시예14의 분산 실험 결과

 

 

# 나노입자, 나노캡슐


75. 안정성이 향상된 아스코빌테트라이소팔미테이트 수용화 페로센 나노캡슐, 그의 제조방법 및 그를 함유한 화장료 조성물 (공개번호 : 10-2021-0158214, 리봄화장품(주) 외, 2021. 12. 30) https://doi.org/10.8080/1020200076690

 

이 발명은 안정성이 향상된 아스코빌테트라이소팔 미테이트 수용화 페로센 나노캡슐, 그의 제조방법 및 그를 함유한 화장료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페로센 함유 고분자-메타크릴레이트 복합체 내부에 지용성 비타민 또는 난용성 약물을 담지시킴으로써 담지된 물질의 수용화 및 산화적 안정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지용성 비타민 또는 난용성 물질이 담지된 나노캡슐 조성물을 화장품 또는 의약에 사용하면 지용성 물질 또는 난용성 물질을 효율적으로 적용시킬 수 있다.

 

아스코빌테트라이소팔미테이트 함유 페로센 나노 캡슐을 제조한 후 안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size, PDI 및 zeta potential을 측정해 그 결과를 그림1~2에 나타냈 다(실시예1). 중량 기준으로 아스코빌테트라이소팔미테이트 50중량%를 함유하는 나노캡슐의 안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아스코빌테트라이소팔미테이트 나노캡슐에 1.4%의 H2O2를 첨가하고 시간별로 size 변화를 측정한 결과, 1시간에 900nm로 커졌으며 3시간 후에는 2,000nm 정도로 사이즈가 커짐으로써 아스코빌테 트라이소팔미테이트가 나노캡슐로부터 안정하게 방출됨을 확인했다(그림3, 실시예 2).

 

표1의 조성으로 아스코빌테트라이소팔미테이트 나노캡슐 함유 미백 크림 조성물을 제조하고(실험예1), 피부첩포 1차 자극시험을 진행한 결과, 피부 자극지수는 0.00으로 무자극 제형으로 판정됐다(실험예2). 0℃, 5℃, 25℃, 45℃로 온도가 설정된 인큐베이터에서 1일에서 4주까지 물성 안정도 변화를 시험한 결과, 분리, 변색, 변취 현상 없이 온도별 안정도가 우수함을 확인했다(표3, 실험예3).

 

그림3 실시예 2의 아스코빌테트라이소팔미테이트 나노캡슐의 ROS 반응성

 

 

# 발모, 육모, 탈모방지


117. 아우레오바시디움 풀루란스 균주의 배양물을 포함하는 탈모 방지 또는 발모 촉진용 조성물 (공개번호 : 10-2021-0151575, (주)아모레퍼시픽, 2021. 12. 14) https://doi.org/10.8080/1020200068574

 

이 발명은 아우레오바시디움 풀루란스(Aureobasidiu mpullulans) 균주의 배양물을 포함하는 탈모방지 또는 발모촉진용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모유두세포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모유두세포의 혈관내피성장인자 발현을 촉진시키는 아우레오바시디움 풀루란스 균주, 상기 균주의 배양물, 상기 균주의 파쇄물, 상기 균주의 추출물, 상기 배양물의 추출물 또는 파쇄물의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탈모방지 또는 발모촉진용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아우레오바시디움 풀루란스 균주의 배양물 추출물을 제조한 후에(실시예1), 상기 추출물이 인간 모유두 세포의 성장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한 결과, 대조군보다 인간 모유두세포의 성장을 25.91%, 26.87%의 수준으로 향상시켰다(그림1, 시험예1).

 

또한 혈관내피성장인자의 발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한 결과, 대조군보다 약 1.94배, 양성대조군인 10μM Minoxidil 처리군보다 약 2.28배 인간 모유두세포의 혈관내피성장인자를 발현시켰다(그림2, 시험예2).

 

그림1 아우레오바시디움 풀루란스 균주의 배양물 추출물의 인간 모유두세포 성장촉진 효과

 

 

# 화장 지속성, 메이크업 보호

 

53. 메이크업 유지력 및 분사력을 갖는 분사제형 화장료 조성물 (공개번호 : 10-2021-0155324, (주)엘지생활건강, 2021. 12. 22) https://doi.org/10.8080/1020200147056

 

이 발명은 하이드록시프로필 스타치(HPS) 및 폴리비닐피롤리돈(PVP)을 포함해 끈적임이 적으면서 메이크업 유지력과 분사력 등의 물성이 동시에 우수한 메이크업 픽서용 분사제형 화장료 조성물을 제공한다.

 

PVP와 HPS를 분산 공정으로 수상에 투입하고 향료를 가용화해 분사제형 화장료 조성물을 제조했다(표1, 제조예1). 비교예1~6 및 실시예1~4의 조성물에 대해 메이크업 유지력을 일정 시간이 흐른 후의 균일도 척도인 색상 표준편차 변화율을 측정해 비교한 결과, 비교예2~4는 PVP 함유량이 높을수록 색상표준편차 변화율이 감소하므로 메이크업 유지력이 높아졌다.

 

비교예 5~6은 HPS가 함유된 경우 색상표준편차 변화율이 증가하므로 메이크업 유지력이 낮아졌다. PVP와 HPS가 동시 함유된 실시예2~4은 비교예1~6보다 색상표준편차 변화율이 감소하므로 메이크업 유지력이 높아졌다.

 

결론적으로 PVP와 HPS를 동시에 포함하는 경우, PVP 단독사용시 대비 및 HPS 단독사용시 대비 낮은 색상표준편차 변화율이 관찰되어 메이크업 유지력이 개선됨을 확인했다(그림1, 실험예1). 비교예1~6, 실시예1~4의 조성물에 대해 미스트 분사능을 분사각 측정으로 비교한 결과, HPS와 PVP의 조합 사용시, PVP를 단독으로 1중량% 포함할 때보다는 분사각이 감소했으나 PVP를 2중량% 포함할 때보다는 우수한 분사각을 나타냈다.

 

특히 HPS와 PVP의 조합 사용시, 소비자가 체감할수 있는 약 70도 분사각과 동등한 수준을 달성할 수 있었다. 단, 실시예4가 실시예3에 비해 분사각은 다소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제형 안정성과 사용감 측면에서의 품질은 더욱 우수했다(그림2, 실험예2).

 

그림1 실시예1~4과 비교예1~6의 색상표준편차 변화율

 

 

# 점증제, 겔화제


46. 천연 무기 점증제와 셀룰로오스계 점증제를 함유하는 수분산형 화장료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 (공개번호 : 10-2021-0151037, (주)코스메카코리아, 2021. 12. 13) https://doi.org/10.8080/1020210172087

 

이 발명은 천연 무기 점증제와 셀룰로오스계 점증제를 함유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수분산형 화장료 조성 물과 그 제조방법에 관한것으로 천연 무기 점증제에 셀룰로오스계 점증제를 혼합 적용함으로써 천연 무기 점증제 단독 사용시보다 가혹 조건의 온도에서 제품의 장기 안정도를 향상시킨다. 또 본 발명의 수분산형 화장료 조성물은 합성 고분자를 배제함으로써 끈적이는 사용감을 개선하면서 피지흡착에 우수한 효과를 보이고 환경친화적이고 무해하며 안정한 화장료 조성물을 제공하는 효과가 있다.

 

표1의 조성으로 수분산형 화장료 조성물을 제조한 후에(실시예1~2), 3개월차 50℃의 고온 안정도를 시험한 결과, 그림1과 같이 천연 무기 점증제와 셀룰로오스계 점증제를 혼합한 경우 안정적인 구조를 형성해 50℃와 같은 가혹 조건에서도 천연 무기 점증제 단독 사용 시의 단점인 물 베어나오는 현상 등의 이상 현상이 없으며 안정했다.

 

실시예의 함량 수치 범위 밖의 셀룰로오스계 점증제의 함량과 천연 무기 점증제의 혼합되는 함량을 변경해 실험을 진행한 결과를 비교예1~3에 나타냈다. 모두 점도가 형성되지 않거나 과도한 점도 형성으로 뭉침 현상이 발생하거나 물 베어나오는 현상이 발생해 고온에서의 안정도가 좋지 않았다.

 

보습과 지속보습력을 평가한 결과, 그림3과 같이 세정 후 6시간 후에도 보습력이 11.7% 증가해 보습의 지속력을 확인했다. 모공과 피지분비조절 개선효과를 평가한 결과, 그림5~6과 같이 수분산형 화장료 조성물을 도포하고 세정한 직후, 도포 전보다 약 10%의 일시적인 모공감소 효과가 나타났으며 피지분비량이 약 72% 감소했다.

 

그림1 본 발명에 따른 수분산형 화장료 조성물의 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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