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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부자재

비에스티, 플라스틱 줄이기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천연 화장품원료, 식품원료 전문 기업 (주)비에스티(대표 이호 박사)는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을 위한 ‘고고챌린지’에 동참한다고 2일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SNS 등을 통해 약속하는 것’으로 환경부가 지난 1월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다.

 

비에스티는 자사 모토인 '자연과의 공존'을 실천하기 위해 설립 당시부터 제조 공정을 최소화하고 화학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비에스티의 대표 업사이클링 제품 ‘SEEDWHITER-UP’은 버려지는 유자씨를 화학 성분 없이 가공해 천연미백제로 새활용한 제품이다. 국내에서 매년 1,690~1,950톤이 산업폐기물로 버려지고 있는 유자씨를 '업사이클링'함으로써 친환경 기업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이 뿐 아니라 비에스티에서 다양한 소재의 원료로 사용하는 녹차는 9월 이후에 수확한 네물차인데 이 역시 업사이클링이라고 할 수 있다. 마시는 녹차로서는 상품가치가 떨어지지만 네물차는 카테킨 함량이 풍부해 화장품 원료로 활용하기에 좋기 때문이다.

 

그리고 비에스티 직원들은 전자 문서 생활화로 종이 사용을 최소화하고 회사에서 제공한 에코백을 쇼핑백 대신 즐겨 사용하며 일회용 컵 대신에 개인별 텀블러를 사용함으로써 친환경 실천에 앞장서 왔다.

 

 

비에스티 관계자는 “고고챌린지 참여를 통해 ESG 경영실천을 되돌아볼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아름다운 공존을 모토로 제품 개발과 일상 속에서도 '지속가능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플라스틱 저감 활동에도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주)비에스티는 식물을 기반으로 한 화장품과 식품용 천연 기능성 소재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전문기업으로 20년의 역사와 노하우를 가졌다. 한국에서 가장 오랜 기간 식물 기원의 천연보존제를 개발해 왔으며 ‘자연과의 아름다운 공존’을 위해 기존의 합성원료를 대체하는 천연 원료개발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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