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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중남미 리포트] 중국, 브라질 마스크 제조사에 코로나바이러스 감독강화 요청

아시아 국가 새해 연휴로 마스크 재고 많이 부족해져 생산 요청

[코스인코리아닷컴 중남미 통신원 김형태] 브라질의 외과용 마스크와 병원 가운 제조업체 관계자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중국 우한폐렴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아시아 국가에서 이미 부족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브라질 회사 Sky Descartáveis의 관계자는 “중국의 마스크 공급업체가 재고 보충을 위해 접촉하고 있다”며 “브라질은 새해 행사로 인해 생산이 많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브라질에서도 이같은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3M 관계자는 “상품의 효과와 가용성에 대해 관심이 있는 고객이 접촉해 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금까지 마스크 판매와 생산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 관광객이 가장 많이 지출하는 사치품인 미용, 기타 부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많은 피해를 입었다. 전 세계 증권거래소에서 LVMH, Louis Vuitton, Kering, Gucci와 한국 화장품 회사 아모레퍼시픽과 같은 회사의 주식이 타격을 받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발 1주일 전 브라질의 한 대기업 회장은 “중국 도시의 인구집중과 대규모 축산활동이 문제를 많이 일으켰다”며 “어떻게 전염병이 발병할 수 있도록 비옥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은가” 물으며 “이에 대한 방법을 알려줄 묵시적 소설책을 쓰기 위해 안식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루소의 야만인 유토피아가 혼합된 휴대전화로 마르크스와 관련해 이용 가능한 기술로 휴대전화로 농촌생활 양식을 찾는 것으로 이 책을 마무리할 것이다”고 밝혔으나 회사의 이사회는 “시장이 공황상태에 빠질 것이다”며 이 책의 저술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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