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그런스저널코리아 장미란 기자] 뉴앤뉴(대표 이호영)와 한국산업단지공단(충청지역본부)이 순천향대 산학협력단이 보유한 ‘자외선 차단용 조성물’ 특허기술 이전 계약을 5월 13일 체결했다.
뉴앤뉴 신공장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계약 체결식에는 뉴앤뉴 이호영 대표이사와 이정환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장, 한만덕 순천향대 산학협력단장 등 각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순천향대 산협협력단이 개발한 ‘자외선 차단용 조성물(특허 제10-0999697호)’ 특허기술에 따른 자외선 차단용 조성물은 소목 추출물을 유효 성분으로 포함하는 자외선 차단용 조성물로 천연의 재료를 사용해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으면서도 매우 우수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나타낸다.
뉴앤뉴는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기존의 자외선 차단 기능성 화장품의 기능 향상과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앤뉴 이호영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 체결과 관련, “순천향대에서 개발한 좋은 천연소재를 활용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를 토대로 세계 일류 제품을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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