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미국통신원 손채린] 미국의 리테일 스토어 ‘타겟’(Target)이 한국 화장품을 통해 뷰티 코너를 넓혀가고 있다. 미국 CNBC는 최근 미국의 대형 소매업체 타겟의 한국산 화장품 출시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그들은 곧 시장에 출시될 독점 브랜드를 이번주 초에 온라인을 통해 정식 발표했다. 이번 컬렉션의 이름은 ‘글로우 스튜디오(Glow Studio)’로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10단계 피부 관리를 미국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코스인코리아닷컴 동남아시아 통신원 나성민] 필리핀 할랄 시장이 커지고 있다. 필리핀 유력 매체 비즈니스미러(BusinessMirror)는 2018년 필리핀 할랄 수출 규모가 $1.4billion (약 1조 5,834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필리핀 무역산업부는 올해 할랄 제품 수출은 필리핀 할랄 수출 촉진법의 시행령과 법규(IRR) 승인의 결과로 2배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브둘가니 마카톤(Abdulgani Macatoman) 재무
[코스인코리아닷컴 최현정 기자] 일본 화장품 회사들이 젊은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안티에이징(항노화) 상품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다. 소비의 주축이 될 20대 초반의 여성을 타깃으로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제품과 서비스 알리기에 나섰다. 지난 9월 5일 가네보는 스킨케어 화장품 ‘suisai’ 광고로 ‘지금의 나 이대로(わたしのままで)’ 웹 드라마를 처음으로 제작, 브랜드 사이트에 무료로 공개했다. 시세이도는 디지털 기술을 도입한 서비스로 이목을 모았다. 도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영 통신원] 인도네시아가 한국 뷰티케어 비법에 빠졌다. 한국은 10단계 페이스 케어부터 두가지 립스틱을 섞어 사용하는 등 매번 새로운 화장품 트렌드를 탄생시키고 있다. 그 중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한국 여성들만의 ‘매끈한 피부 표현’이다. 현지에서 인기 있는 한국 최신 뷰티 트렌드를 정리한다. 요즘 한국 여성들은 세안을 할 때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트렌드이다. 클렌징 오일은 얼굴의 기름이나 메이크업,
[코스인코리아닷컴 동남아시아 통신원 나성민] 말레이시아 덕그룹(dUCK Group)이 최근 뷰티 브랜드를 런칭했다. 덕그룹은 말레이시아 대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스카프를 비롯한 패션 악세서리와 홈&리빙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이다. 지난 9월 2일 덕그룹이 덕코스메틱(dUCK Cosmetics)을 출시하여 말레이시아 여성들과 뷰티 산업 관계자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말레이시아 유력 매체 스타투(Star2)는 파빌리온(Pavilion) 쇼핑몰에 런칭
[코스인코리아닷컴 갈렙 유 베트남 통신원] 베트남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매력적인 전자상거래 시장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같은 이유는 판매와 고객관리를 위한 통합 플랫폼이 존재하며 베트남 고객들의 소비 행동이 전자상거래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지난 8월말 아시아전자상거래협회(E-Commerce Asia Association, ECAA)와 일본 경제산업성(METI) 대표단이 국제 전자상거래 무역 활성화를 위해 베트남의 국민메신져로 알려진 잘로(Zalo)에 협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영 통신원] 인도네시아 로컬 화장품은 품질이 낮다는 인식이 대부분이다. 해외 브랜드가 물밀듯 밀려 들어오며 맹 공격을 펼치는 가운데 로컬 브랜드도 이제는 품질면에서 밀리지 않으며 경쟁이 가능한 수준이 됐다.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인기 있는 로컬 브랜드 7가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와르다(Wardah)는 Paragon Technology Innovation사의 선도적인 브랜드 중 하나로 할랄 화장품 수요를 충족시키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코스인코리아닷컴 전윤상 기자] 7월 한국산 화장품 2개 품목이 중국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질검총국)으로부터 수입 불허 판정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9월 6일 중국 질검총국이 발표한 '2017년 7월 통관 거부 식품·화장품'에 의하면 7월 수입 불합격 리스트에 포함된 한국산 화장품은 2개 업체의 2개 제품이었다. 6월에 3개 업체의 4개 제품이 불합격 처분을 받았던 것과 비교하면 다소 감소한 수치였다.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영 통신원] 해외 화장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인도네시아 현지 로컬 화장품이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대부분 여성들은 기존에 사뒀던 색상과 별 차이 나지 않는 립스틱 색상이라도 수집하기를 좋아한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다른 화장품에 비해 립스틱은 지속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립스틱 트렌드는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다. 이에 다양한 로컬 화장품 브랜드는 판매에 대한 잠재력이 높고,
[코스인코리아닷컴 전윤상 기자] P&G가 중국 광저우(广州)에 디지털 이노베이션 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중국 현지 언론인 신화망은 "9월 5일 광저우 황푸(黄埔)구 인민정부, 광저우 개발구 관리위원회가 P&G와 '디지털 이노베이션 센터 프로젝트 투자협력협의'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P&G는 1억달러를 투자해 현재 중국에서의 자사 디지털 기술연구, 빅데이터, 디지털화 공급사슬 등을 통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하는 비즈니스 모
[코스인코리아닷컴 최현정 기자] 일본의 대표적인 화장품 회사 ‘폴라’와 ‘시세이도’가 잇달아 발매한 주름개선 화장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인기와 함께 높은 매출 실적으로 두 회사의 이익 창출에 견인차 역할을 맡고 있다. 폴라(POLA)는 일본 화장품 업계 최초로 일본 후생성의 ‘주름개선’ 의약부외품(약용화장품) 인가를 받은 ‘링클 쇼트 메디컬 세럼(リンクルショット メディカル セラム)’을 발매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전윤상 기자] 최근 중국 선두 로컬 화장품 기업 상해가화(上海家化)가 고위직 임원 인사를 또다시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발표에 따르면 그동안 23년간 상해가화에서 근무했던 황전(黄震)이 부총경리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났다. 황전은 "순전히 개인적 사유로 회사를 떠난다"고 전했다. 7월 말 전문점 유통채널 책임자였던 천훙쥔(陈宏君)이 사직한 이후 또다시 '핵심 인사'가 회사를 떠난다는 소식에 업계는 상해가화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