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동남아시아 통신원 나성민] 11월 하순으로 접어들며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준비하는 분위기가 완연하다. 이슬람 국가이자 겨울이 없는 말레이시아에서도 크리스마스 준비가 한창이다. 주요 쇼핑몰과 거리는 이미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화려하게 꾸며져 있고 사람들의 마음도 파티 준비로 들떠 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채혜원 독일 통신원] 영국의 오가닉 브랜드 ‘닐스 야드 레메디스(Neal's Yard Remedies)’, 불가리아의 ‘알티야 오가닉스(Alteya Organics)’ 등이 2017 ‘지속가능한 뷰티 어워드(Sustainable Beauty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7 ‘지속 가능한 뷰티 어워드(Sustainable Beauty Award)’는 2009년부터 ‘지속 가능한 코스메틱 서밋(Sustainable Cosmeti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중국 화장품 대기업인 치에란(伽蓝)의 정춘잉(郑春影) 이사장과 징둥닷컴(京东)의 류창둥(刘强东) 대표는 기업 소통을 통해 스마트 소매, 통합 마케팅, 브랜드 입점, 신제품 출시 등 상호 간 전략적 제휴를 전면 격상시켰다. 합작 협의 내용에 의하면, 징둥이 치에란 기업에 빅데이터를 제공하고 치에란 기업은 징둥 사용자의 특징과 선호 구매 물품, 구매 패턴 등 데이터를 연구해
[코스인코리아닷컴 동남아시아 통신원 나성민] 셀러브리티들이 화장품 브랜드를 런칭하는 일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어느 나라에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앤 커티스가 런칭한 메이크업 브랜드 이름은 비엘케이 코스메틱스(BLK cosmetics)이다. 비엘케이는 블랙(black)에서 파생된 단어로 블랙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멋진 이미지를 대변하고 있다. 비엘케이 코스메틱스 앤 커티스 공동대표는 브랜드 런칭 행사에서 "블랙은 가장 심플한 컬러라고 생각한다. 비엘케이
[코스인코리아닷컴 갈렙 유 베트남 통신원] 베트남 수입 화장품 시장에서 태국과 중국의 화장품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베트남 세관 총국에 의하면 10월까지 베트남의 가장 큰 화장품 수입 국가는 태국과 중국으로 나타났다. 일 평균 태국산 화장품은 2억 2,000만원, 중국산 화장품은 1억 5,000만원 규모로 소비됐다. 해외로부터 화장품과 향수류 제품 수입은 지난 10개월 동안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소비성 제품인 귀금속의 수입도
[코스인코리아닷컴 채혜원 독일 통신원] 2016년 자연 화장품 시장 규모가 지난 10년 사이 전체 화장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8,5%에서 16,5%로 2배 이상 성장했다. 2017년 상반기에도 다시 2%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독일화장품산업협회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포털 사이트 코스메틱나흐리히텐(www.kosmetiknachrichten.de)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자연 화장품 총회(Naturkosmetik Branchenkongress 201
[코스인코리아닷컴 갈렙 유 베트남 통신원] 립스틱은 여성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화장품 아이템이다. 베트남에서 가격대비 발색력, 지속력, 보습력이 우수한 2017년 베트남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가성비 최고의 립스틱 5종이 소개됐다. 1. 웻 엔 와일드 메가 라스트 리퀴드 캣스윗 매트 립스틱. 크리미한 사용감을 가진 립스틱중 단연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립스틱으로, 2017년 초에 베트남에 소개됐다.
[코스인코리아닷컴 동남아시아 통신원 나성민] 최근 말레이시아에서는 숯을 활용한 뷰티 제품이 유행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유력 매체 스타투(Star2)는 말레이시아 뷰티 산업에 불고 있는 '숯' 제품에 대해 보도했다. 스타투는 과거부터 숯은 음식, 예술, 의학 등에 사용되어 왔지만 최근 뷰티 제품으로 각광받기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숯은 고기를 구을 때 사용되기도 하고 음식에 훈연의 향을 첨가하기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 또 복통 시 의사가 숯 성분의 약을 처
[코스인코리아닷컴 채혜원 독일 통신원] 프랑스 대표적인 화장품 전문매장인 세포라(Sephora)가 2017년 독일에 상륙해 총 14개 매장을 순차적으로 오픈하고 있다. 이중 지난 11월 11일 문을 연 베를린 세포라 매장은 독일에서 가장 큰 규모다. 이로써 독일 세포라 매장은 올해 뮌헨과 본, 함부르크, 하이델베르크, 프랑크푸르트, 뒤셀도르프에 이어 베를린까지 총 7개 도시에 오픈했으며 앞으로도 7개 도시에 새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동남아시아 통신원 나성민] 세계적인 향수 제조업체 유로프레그런스(Eurofragance)가 싱가포르를 포함한 아시아 국가로의 진출에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뷰티산업 전문 매체 코스메틱디자인아시아(Cosmeticdesign-asia)는 유로프레건스가 싱가포르 생산시설에서 할랄 화장품 인증을 받은 향수를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유로프레건스는 싱가포르 공장에서 생산된 향수에 대한 할랄 화장품 인증을 받은 후 아
[코스인코리아닷컴 최현정 기자] 시세이도는 미국의 화장품 자회사 '베어에센셜(Bare Escentuals, Inc.)'의 판매부진으로 2017년 7~9월 약 655억엔의 특별손실을 계상해 약 170억엔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또 2017년 12월 순이익의 예상을 8월 시점의 325억엔에서 100억엔 하향 수정했다. 시세이도는 북미에서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베어에센셜을 약 1700억엔에 매수했다. 자연소재 유래의 메이크업 상품인 '베어미네랄(Bar
[코스인코리아닷컴 갈렙 유 베트남 통신원] 최근 호치민시에서 란시(LANCI)코리아와 삼성인터내셔널의 전략적 협력 사인식과 란시 화장품 브랜드 베트남 런칭 행사가 진행됐다. 란시코리아는 많은 기업이 중국 시장에 집중할 때 동남아 시장의 잠재력을 주목해 동남아 여성의 피부 연구와 맞춤형 제품을 개발해 왔다. 란시 제품은 동남아의 기후와 여성의 민감한 피부를 고려해 천연 추출물을 활용하고 현대식 프로세스와 최신 기술을 가진 삼성인터내셔널 통해 생산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