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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최신 특허 정보] 2022년 1월 공개 한국 화장품 최신 특허출원 현황

1월 135건 특허정보 공개 ‘주름개선, 탄력개선’ 분야 12건 최다 ‘피부 진정’ 등 다양한 특허 공개

[코스인코리아닷컴 이상호 기자] 화장품 기술력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본지는 화장품 등 관련 분야의 연구원들이 참조할 수 있도록 한국에서 최근에 공개한 특허를 정리한 [화장품 최신 특허 정보] 시리즈를 매월 보도한다. 한국에서 가장 최근에 공개한 특허를 목록으로 정리해 화장품 등 관련 분야 연구개발에 참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화장품 최신 특허 정보]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인 이상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연구데이터공유센터 전문위원(본사 편집위원)이 직접 특허를 검색해 번역하고 정리한다. 화장품 관련 분야의 연구원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기대한다. <편집자>

 

# 2022년 1월 공개 한국 화장품 최신 특허출원 현황(KIPRIS)

 

2022년 1월 공개된 한국특허는 총 135건으로 전월 171건에 비해 약 30여 건 감소했다. 이 가운데 해외특허는 54건으로 약 40%를 차지해 전월 19%에 비하면 약 20% 이상 증가했으며 거의 절반에 가까운 특허를 해외특허가 차지했다.

 

2022년 1월 공개특허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주름개선, 탄력개선’ 분야가 12건으로 가장 많았다. ‘피부 진정, 피부 개선’ 분야와 ‘구강 케어’ 분야가 각 11건, ‘마스크 팩, 미용시트’ 분야가 9건을 나타냈다. 그 다음으로 ‘발모, 탈모방지, 두피개선’ 분야 7건, ‘항노화, 항산화’ 분야, ‘모발 화장료’ 분야가 각 6건, ‘자외선 차단’ 분야, ‘복합효능’ 분야, ‘샴푸, 린스, 세정제’ 분야가 각 5건, ‘보습’과 ‘유화물’ 분야가 각 4건을 보였다.

 

전체적으로는 주름개선, 피부개선, 구강 케어, 마스크 팩 등 퍼스널 케어 분야의 특허가 가장 많이 공개됐고 탈모방지, 모발 화장료 등 모발 관련 특허가 그 뒤를 이었다. 항노화, 자외선 차단, 복합효능, 세정제, 보습, 에멀젼 등 전월과 같이 메이크업보다는 스킨케어 분야에서 여전히 많은 특허가 공개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내용적으로는 ‘피부미백’ 분야에서 유효성분으로 산사 추출물, 하이드로퀴논 안정화 조성물 특허가 발표됐다. ‘보습’ 분야에서는 유효성분으로 육계나무, 오이풀 및 생강의 혼합 추출물이 발표됐고 (주)솔루스바이오텍에서 신규한 스핑고지질의 보습용도 특허 2건을 발표했다. ‘주름개선’ 분야에서는 천연추출물 숙성 발효 조성물, ECM 유래 하이드로겔을 이용한 필러 시술용 조성물, 흰목이버섯 효소처리 저분자 다당체 추출물, 데스모디움 스컥스(Desmodium sequax Wall) 유래의 용매 추출물, 산사나무열매 추출물, 서방형 레티노이드 캡슐을 포함한 주름 개선용 조성물 특허가 발표됐다.

 

‘자외선차단’ 분야에서는 단백질을 포함하는 자외선 차단제 조성물 특허와 자외선 차단 테이프 특허가 공개됐다. ‘항노화, 항산화’ 분야에서는 두메부추와 곤드레 추출복합물, 산해박 추출물, 비단풀 락토바실러스 발효수가 유효성분으로 보고됐고, 이데베논을 함유한 지질 비드에 대한 특허도 발표됐다. 피부 각질의 분화 이상 정상화용 조성물도 보고됐다.

 

‘복합효능’ 분야에서는 용암 해수를 이용한 어란추출물, 흰민들레꽃추출물, 죽실 및 죽엽추출물, 머루포도추출물이 유효성분으로 공개됐다. ‘항염증’ 분야에서는 전복에서 유래한 펩타이드, 덕우기름나물 추출물이 항염증 조성물로 보고됐고, ‘항균제’ 분야에서는 오존화 올리브 오일을 이용한 액상 화장품과 대마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한 항균 조성물이 보고됐다.

 

‘발효물’ 분야에서는 바이오셀룰로오스가 증진된 알로에 추출물 특허와 프로에스알 컴플렉스 유산균 발효물 복합물질 특허가 발표됐다. 또한 바닐라빈 추출물, 산세베리아 추출물이 피부재생용 조성물로 발표됐고, 황칠추출물을 포함하는 여드름 개선용 화장료 조성물도 보고됐다.

 

‘피부개선’ 분야에서는 (주)유알지에서 연산호 증류 추출물 특허 2건을 공개했고, 산양삼 추출물과 햄프씨드 오일, 식물캘러스 배양여과물 및 펩타이드, 흰민들레 태좌 배양 추출물이 유효성분으로 보고됐다. 또한 광산란 감소 물질을 포함하는 피부 광특성 개선용 조성물 특허도 발표됐다. 한편, 현호색 추출물을 포함하는 액취증의 예방 조성물 특허와 햄프씨드 오일을 포함하는 피부 내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유지용 조성물 특허가 공개됐다.

 

‘발모, 탈모방지, 두피개선’ 분야에서는 안트라닐산 유도체, 살리실산 유도체를 포함하는 신규한 스핑고 지질, 오수유 열매와 콜레우스 포스콜리 복합 추출물, DKK2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발모촉진용 조성물 특허와 비듬제거 천연화장료 조성물 특허가 공개됐고 알킬 케텐 화합물을 포함하는 모발처리용 조성물 특허도 발표됐다.

 

‘샴푸, 린스, 세정제, 클렌징’ 분야에서는 고체 클렌저 조성물, 계피추출물을 이용한 탈모방지용 샴푸, 두피와 모발의 보호와 치료를 위한 천연 샴푸바에 대한 특허도 공개됐다. 또 겔상 점증제 프리 유분산형 아이메이크업 조성물 특허, 메이크업 색조 화장품 조성물, 묻어남 및 무너짐이 적은 화장료 조성물 특허도 보고됐다.

 

‘마스크 팩, 미용시트’ 분야에서는 자외선 차단용 마스크 팩, 피부 멀티 케어 마스크 팩, 수소수 마스크팩, 아데노신과 세라마이드 엔피 베이스의 기능성 마스크 팩, 저점도의 화장 조성물이 함침된 마스크 팩, 맥문동 추출물 팩을 포함하는 물티슈 케이스 특허가 공개됐다. ‘구강 케어’ 분야에서는 치주질환 및 구취 예방 조성물, 구취 제거, 치주염 개선 효과를 가지는 동물용 구강 붕해 필름 조성물 특허와 구강 케어를 위한 과산화수소 함유 입자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가 발표됐다.

 

또 살구나무꽃의 향취를 재현한 향료 조성물과 신선하게 사용하는 맞춤형 토너, 비타민 화장품 원료의 보관방법, 화장품 제조장치 및 화장품 제조장치의 토출정보 결정방법에 관한 특허도 보고됐다.

 

한편, 2022년 1월 공개된 해외특허는 총 54건으로서 일본과 미국이 각 16건, 14건을 공개해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 밖에 프랑스와 스위스가 각 6건, 5건, 독일이 3건, 대만과 이탈리아, 네덜란드, 영국이 각 2건, 캐나다와 중국이 각 1건의 특허를 공개했다.

 

해외특허를 내용적으로 살펴보면 일본에서는 무기 자외선 방어제를 포함하는 선스크린 화장료, 대기 유해물질의 부착 억제 방법, 동물 세포의 세포 부활제 특허가 공개됐다. 또 아데노신인산을 함유하는 O/W형 고점도 유화 조성물 특허 2건과 액상 수중유형 조성물 특허도 보고됐다. 증점제 특허 1건과 모발 화장료 특허 3건을 발표했으며 가오에서 피막 형성 조성물 특허 2건을 공개했다. 또 박형 필름 및 전사 시트와 스킨케어 시트 특허, 그리고 구강케어 분야에서 제균성 사탕과 치과용 키트와 우식 예방 방법에 대한 특허를 발표했다.

 

미국에서는 보툴리눔 독소를 포함하는 생물 치료제제의 최대 효과의 지연에 대한 특허, 산화아연 입자와 광안정성 UV 필터, 과다색소침착 피부의 개선을 위한 PAR2 활성화 억제 방법에 대한 특허가 보고됐다. 또 피부 멍듬을 개선하기 위한 조성물, 피부 케어 조성물 특허와 병원성 미생물을 최소화시켜 피부 건강 개선을 위한 인간-유래된 잔티노박테리움 리비둠을 사용하는 조성물 특허도 발표됐다.

 

피부 내에서 활성제의 전달에 관한 특허와 안정적인 화장료 조성물을 제조하기 위한 제형에 대한 특허도 공개됐고, 증점제로서 중합체 오일 블렌드와 모발 화장 료로서 아미노실록산/알킬실란 블렌드와 케라틴-고 함유 기질의 재성형, 부착성 유연막의 형성을 위한 조성물 특허도 발표됐다.

 

프랑스에서는 4가지 일광차단제로 구성된 광보호 시스템, 광안정성 항산화 화장료 조성물, 환경오염 방지제로서 아그리모니 추출물, DIC-겔 및 폴리올의 성분을 포함하는 피막 조성물 특허가 발표됐다. 스위스에서는 대마로부터 칸나비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및 테르펜의 추출에 대한 특허와 여드름 치료를 위한 이소프로필카보네이트 벤조일 퍼옥사이드 조성물 특허가 보고됐고 유효 작용제를 포함하는 코어-쉘 캡슐화된 조성물 특허와 구강 관리 조성물 중 백색 안료로서 마그네슘 이온 함유 물질 특허가 2건 공개됐다.

 

또 캐나다에서 합성 스쿠알렌 및 스쿠알렌 유도체를 생성하는 방법에 대한 특허와 대만에서 보툴리눔 톡신 A형 복합체와 이의 제형에 대한 특허가 보고됐다.

 

# 피부미백


83. 하이드로퀴논 안정화 조성물 (공개번호 : 10-2022-0006459, (주)엘지생활건강 외, 2022. 1. 17) https:// doi.org/10.8080/1020210067884

 

이 발명은 하이드로퀴논 또는 그 유도체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고 폴록사머(poloxamer)를 이용해 하이드로퀴논 또는 그 유도체가 안정화된 것을 특징으로 하는 조성물을 제공한다. 상기 조성물은 하이드로퀴논 또는 이의 유도체의 가용화 농도를 높이고 수상에서 고농도에서도 석출 없이 높은 용해 안정성을 가질 수 있으며 열, 산소, 또는 빛 등과 같은 외부 자극에 대한 산화 반응을 방지함으로써 보존 안정성을 증가시킬 수 있고 변색을 예방할 수 있어 하이드로퀴논의 산화 산물에 의한 독성이 감소되고 염증반응을 줄일 수 있다.

 

또 본 발명의 조성물은 마이셀을 통해 하이드로퀴논 또는 그 유도체의 피부투과율이 향상되어 미백 효능을 높일 수 있으므로 하이드로퀴논 또는 그 유도체를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미백 개선에 유용하다.

 

표1의 조성으로 실시예1, 비교예1~2를 제조한 후에 세포 독성을 측정한 결과, 본 발명의 폴록사머를 이용해 마이셀에 포집시킨 하이드로퀴논(실시예1)이 멜라닌 생성 세포에서 독성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2, 시험예1). 또 변색도 측정 결과, 포집되지 않은 하이드로퀴논(비교예1)은 색차도 변화가 42인데 비해 실시예1의 색차도 변화는 6으로써 비교예1의 0주차 값과 유사했다(그림 3~4, 시험예2).

 

피부전달성능을 평가한 결과, 실시예1은 비교예1에 비해 각질, 표피, 진피층에서 3배 이상의 높은 피부투과 율을 나타냈다(그림6, 시험예3). 인공피부에서 미백과 염증을 평가한 결과, 비교예1~2의 색소침착 억제효능이 대략 39%, 15%인 반면, 실시예1은 56%로서 높은 색소침착 억제효능을 나타냈다. 또 염증 인자인 인터루킨 1a 결과 역시 실시예1의 경우 34%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표2, 그림7, 시험예4).

 

그림1 트리블럭 공중합체인 폴록사머를 이용해 하이드로퀴논을 포집한 마이셀의 개략도

 

 

# 주름개선
 

52. 산사나무열매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피부 주름 개선용 화장료 조성물 (공개번호 : 10-2022-0010919, (주)코리아나화장품, 2022. 1. 27) https://doi.org/10.8080/1020200089650

 

이 발명은 산사나무(Crataegus Pinnatifida) 열매 추출물 또는 이의 분리화합물인 우르솔릭산(ursolic acid, 화학식1)과 베타-시토스테롤(beta-sitosterol, 화학식2)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해 섬유아세포의 증식 효과, 사이토크롬 C 옥시다제(cytochrome C oxidase) 증가 효과와 ATP 생합성 증가 효과를 통해 피부 주름 개선에 우수한 효과가 있는 화장료 조성물을 제공한다.

 

산사나무 열매 추출물을 제조한 후 이의 분획물을 분리, 정제해 우르솔릭산과 베타-시토스테롤을 얻었다(제조예1~3). 인간 유래 섬유아세포를 배양한 후에 제조예1~2의 시료를 여러 농도로 처리해 섬유아세포의 증식 효과를 확인한 결과, 대조군 대비 최대 약 130% 의 세포증식 효과를 나타냈다(표1~2, 실험예1).

 

인간 유래 섬유아세포를 배양한 후에 Cytochrome C Oxidase Assay Kit를 사용해 사이토크롬 C 옥시다아제 활성 증가율을 측정한 결과, 무처리구 대비 최대 약 19%의 증가율을 보였다(표3~4, 실험예2). 인간 유래 섬유아세포를 배양한 후에 ViaLight Plus Cell Proliferation and Cytotoxicity BioAssay Kit를 사용해 ATP 생합성량을 측정한 결과, 무처리구 대비 ATP 증가율은 최대 약 23%를 보였다(표5~6, 실험예3).

 

산사나무 열매 추출물과 이의 유효성분을 함유하는 제형예1~4와 활성성분을 정제수로 대체한 비교예를 사용해 100명의 30~40세 여성을 대상으로 세안 후 크림 적당량을 양 볼을 중심으로 1개월간 연속적으로 바르게 한 후에 피부 탄력개선 효과를 평가한 결과를 표8에 나타냈다(실시예1).

 

# 자외선차단


23. 단백질을 포함하는 자외선 차단제 조성물 및 그 제조 방법 (공개번호 : 10-2022-0001696, (주)오즈바이오텍, 2022. 1. 6) https://doi.org/10.8080/1020200079981

 

이 발명은 자외선 차단 성분의 가용화를 위해 단백질을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자외선 차단제 조성물을 제공한다. 본 발명의 자외선 차단제 처방에서 전 처리된 단백질을 첨가할 경우 사용하는 지질의 양을 줄일수 있어 제품의 사용감을 대폭 개선시킬 수 있음을 확인했다. 또 단백질과 결합된 자외선 차단 성분은 피부투 과가 어려워져 피부에 대한 안전성은 증가하면서 자외선 차단시간은 길어지는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다.

 

대표적인 우유 단백질 중 하나인 Lactalbumin(LCA)을 이용해 표1의 조성으로 Bisethylhexyloxyphenolmet hoxyphenyl triazine(BEMT)와 같은 지용성 물질의 용해도를 조사한 결과, 그림1과 같이 단백질을 첨가하지 않은 경우, BEMT 용해 농도는 0.87(mAU*min)이었고 LCA 2%(w/v)를 첨가한 경우, BEMT 용해 농도는 6.325(mAU*min)으로 약 7배 정도 증가했다. 이러한 결과는 BEMT가 LCA와 결합하면서 동반 가용화 현상이 일어났기 때문이다(실시예1).

 

또 단백질 용액에 자외선을 조사해 단백질을 불활성화시키면 자외선 조사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BEMT의 용해도도 비례해 증가했으며(그림2, 실시예2) 다양한 단백질 중에서도 특히 농축훼이프로테인과 카제인 등이 BEMT 용해도를 증가시켰다(그림3, 실시예3).

 

한편, 단백질-차단성분 혼합물의 피부투과 저해 효과를 조사한 결과, 대조군에 비해 투과 총량은 약 26% 정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그림7, 실시예7), 유청 단백질이 없는 대조군에 비해 유청 단백질을 첨가해 지질의 양을 대폭 줄임으로써 자외선 차단제의 끈적임은 줄이고 사용감은 대폭 개선됐다(그림8, 실시예8).

 

그림1 단백질 첨가에 의한 BEMT 용해도의 증가 효과

 

 

# 항노화, 항산화


69. 이데베논 또는 이의 약학적으로 허용 가능한 염을 함유하는 지질 비드 및 이의 제조방법 (공개번호 : 10-2022-0008068, (주)알엠사이언스, 2022. 1. 20) https://doi.org/10.8080/1020200086174

 

이 발명은 이데베논 또는 이의 약학적으로 허용가능한 염, 비드 기제 및 특정 지질을 포함하는 지질 비드로써 상기 이데베논 또는 이의 약학적으로 허용가능한 염이 상기 지질에 흡착용해된 지질 비드 및 이의 제조방법을 제공한다. 본 발명의 지질 비드는 종래의 방법인 나노좀, 리포좀 등의 제형을 위한 복잡한 유화기법이나 제조 공정 및 고가의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도 용이하게 제조할 수 있으므로 비용 측면이나 효율 측면에서 우수하다. 또 본 발명의 지질 비드는 피부에 도포 시 비드의 지질 성분과 함께 피부에 부드럽게 분산되어 퍼짐으로써 피부 흡수율을 높일 수 있어 다양한 화장료에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다.

 

이데베논의 지질 흡착용해능을 평가한 결과는 표1과 같으며 표2~3의 성분과 함량에 따라 지질 비드를 제조해 구형의 비드 형성이 용이한 특정 지질의 종류를 확인했다(실시예1~2). 실시예 2-1, 2-2, 2-3, 2-6, 2-7, 2-8 및 2-10의 지질 비드를 사용해 표4의 성분과 함량에 따라 이데베논-함유 지질 비드를 제조하고 이데베논의 흡착용해율을 측정한 결과, 약 90% 이상의 흡착용해율(함유율)을 나타냈다(표5, 실시예3).

 

표6의 성분과 함량에 따라 다양한 농도의 이데베논-함유 지질 비드를 제조해 그 성상을 그림3에 나타냈다. 그림3과 같이 본 발명의 지질 비드는 다양한 농도의 이데베논을 함유할 수 있으므로 화장료 조성물에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다(실시예4).

 

그림3 다양한 농도의 이데베논-함유 지질 비드의 성상

 

 

# 항오염, 방진 화장품
 

50. 피부 각질의 분화 이상 정상화용 조성물 (공개번호 : 10-2022-0011402, (주)아모레퍼시픽, 2022. 1. 28) https://doi.org/10.8080/1020200090263

 

이 발명은 사철쑥(Artemisia capillaris)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며 피부 각질의 분화 이상을 정상화시키는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상기 조성물은 미세먼지에 의해 변화된 각질형성세포의 케라틴 15(KRT15) 및 트랜스글루타미나아제 3(TGM3)의 발현을 회복시키며 미세먼지에 의한 피부 각질의 분화 이상을 정상화시킬 수 있다.

 

사철쑥 추출물을 제조한 후에 각질형성세포를 배양해 사철쑥 추출물의 세포 독성을 측정한 결과, 사철쑥추출물은 50ppm에서도 세포 독성을 나타내지 않았다(그림1, 실시예1, 실험예1~2). 각질형성세포주에 미세 먼지와 사철쑥 추출물을 처리해 qPCR을 통한 KRT15와 TGM3 발현량을 측정한 결과, 미세먼지를 각질형 성세포에 처리할 경우 미세먼지를 처리하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KRT15의 발현이 크게 감소하고 TGM3의 발현은 크게 증가했으나 미세먼지와 사철쑥 추출물을 함께 처리할 경우 KRT15의 발현은 증가하고 TGM3의 발현이 감소해 미세먼지에 의해 변화된 KRT15와 TGM3의 발현이 회복되는 것을 확인했다(그림2~3, 실험예3).

 

그림1 사철쑥 추출물의 농도에 따른 세포 독성

 

 

# 피부 진정, 피부 개선


72. 아토피 등 극건성 피부의 보습과 진정, 피부장벽 강화 효과를 지니는 흰민들레 태좌 배양 추출물 함유 피부개선용 화장료 조성물 (공개번호 : 10-2022-0008081, 탈리다쿰(주), 2022. 1. 20) https://doi.org/10.8080/1020200086211

 

이 발명은 아토피 등 극건성 피부의 보습과 진정, 피부장벽강화 효과를 지니는 흰민들레 태좌 배양 추출물에 관한 것이다. 이 발명은 (a) 흰민들레(Taraxacum Coreanum) 식물의 씨방내의 태좌 조직으로부터 태좌 세포를 분리해 배양하는 단계와 (b) 상기 (a)단계에서 얻어진 배양물 또는 상기 태좌 세포 배양물의 추출물을 함유하는 조성물의 제조방법을 제공한다. 상기 흰민들레 태좌 세포 배양물 또는 그 추출물은 피부 세포에 독성이 없으면서도 피부 보습, 항노화, 피부 장벽 강화, 주름개선, 피부 진정, 자외선으로부터의 피부보호, 블루라이트로부터의 피부보호 등의 효능이 있다.

 

흰민들레 꽃봉오리로부터 태좌 세포를 분리, 배양해 태좌 세포 조성물을 제조한 후에(실시예1) 피부세포에 서의 독성을 측정한 결과, 1~10% 농도별 처리 시 대조군 대비 세포생존률이 모두 95% 이상으로 피부세포내 독성을 일으키지 않았다(실험예1). 또한 상기 조성물에 대해 DPPH 라디칼 소거능으로부터 항산화 효과를 확인한 결과, 대조군 대비 DPPH 라디칼 소거능이 증가함으로써 항산화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실험예2).

 

상기 조성물의 주름개선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콜라겐의 합성의 전구체인 프로콜라겐의 생합성 양을 측정한 결과, 대조군 대비 프로콜라겐 양이 증가해 항주름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실험예4). 또 상기 조성물의 보습과 피부장벽개선 효능을 살펴보기 위해 수분/glycerol 수송체인 AQP3(Aquaporin)와 자연보습인자로 알려진 FLG(Filaggrin)의 발현양 변화를 조사한 결과, 대조군 대비 AQP3와 FLG의 mRNA 발현양이 증가해 보습과 피부장벽개선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실험예5).

 

이 밖에도 COX-2 발현 감소에 따른 항염증 효과(실험예6), 자외선 자극으로부터 피부세포 보호 효과(실험예7), TERT 발현 증가에 따른 노화 방지 효과(실험예9), LEA 발현 증가에 따른 항스트레스 효과(실험예10), 미세먼지 차단 효과(실험예11), 피부 진정 효과(실험예12)도 확인했다.

 

# 마이크로바이옴, 피부상재균


11. 햄프씨드 오일을 포함하는 피부 내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유지용 조성물 (공개번호 : 10-2022-0004328, (주)아미코스메틱, 2022. 1. 11) https://doi.org/10.8080/1020200082023

 

이 발명은 햄프씨드 오일을 포함하는 피부 내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유지용 조성물로써 피부 유익균은 선택적으로 증식시키고 유해균은 억제해 피부미용 증진을 위한 용도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칸나비디올 추출물과 실시예1~5의 햄프씨드 오일을 포함하는 조성물을 제조한 후 수득한 시료의 피부내 마이크로바이옴 균형 증진 효과를 검증하고자 시료를 혼합해 세럼을 제조했다(표1~2, 제조예1, 실시예1~5). 실시예1~5의 피부 안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EZ-사이톡스 분석법을 이용해 세포 독성을 평가한 결과, 농도에 상관없이 우수한 세포 생존율을 나타냈으며 피부각질형성세포에 대한 독성이 거의 없어 안정성이 높음을 확인했다(표3, 실험예1).

 

실시예1~5의 조성물을 이용한 세럼(표2)을 1일 2회 안면 피부에 적용한 후에 1~4주 후에 비병원성 미생물의 변화를 확인한 결과, 피부 유익균인 비피도박테리움 롱검(Bifidobacterium longum), 류코노스톡 메센테로 이데스(Leuconostoc mesenteroides), 표피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epidermidis)은 증가하는 반면, 병원성 균주인 프로피오니박테리움 아크네(Propinibacterium acnes), 코리네박테리움 미누티시뭄(Corynebacterium minutissimum), 황색포도상구균(Staphlococcus aureus)은 감소됨을 확인했다. 이는 피부 내 유익균과 유해균을 조절해 피부 내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을 유지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표4, 실험예2).

 

페이퍼 디스크 확산법을 이용해 피부 상재균에 대한본 발명의 조성물의 항균 활성을 확인한 결과, 여드름 유발 균주인 프로비오니박테리움아크네(Propinibacterium acnes)균에 대해 우수한 항균 활성을 나타냈으며, 특히 햄프씨드 오일에 칸나비디올을 혼합하면 항균 효과가 현저히 증가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표6, 실험예4).

 

# 발모, 육모, 탈모방지


67. 탈모방지 및 발모촉진용 조성물 (공개번호 : 10-2022-0008790, (주)엘지생활건강, 2022. 1. 21) https:// doi.org/10.8080/1020210092451

 

이 발명은 모발 성장촉진을 유도하는 성분을 함유하는 탈모방지 및 발모촉진용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상기 조성물은 특정한 유효성분들 간의 조합을 통해 모유두 세포의 활성, 모유두 세포의 미토콘드리아 활성 및 Wnt/β-카테닌 신호전달계의 활성을 촉진시켜 탈모방지와 발모촉진 효과에 현저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다. 본 발명자들은 아데노신, D-판테놀 및 니아신아미드의 혼합물에 특정한 유효성분을 추가로 조합하는 경우, 탈모방지 및 발모촉진에 현저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함을 발견해 본 발명을 완성했다.

 

아데노신, D-판테놀, 니아신아미드의 혼합물의 중량비를 달리해 헤어토닉을 제조했다(표1, 제조예1). 또 하수오 추출물, 어성초 추출물, 징크피리치온 또는 살리실 산을 각각 1종씩 추가해 헤어토닉을 제조했다(표2, 제조예2). 아데노신, D-판테놀, 니아신아미드의 혼합물에 하수오 추출물, 어성초 추출물, 징크피리치온, 살리실산 중 1종 이상을 추가해 헤어로션을 제조했다(표3, 제조예3).

 

인간 유래 모유두 세포를 배양해 모유두 세포 활성 증진 효과를 조사한 결과, 아데노신, D-판테놀 및 니아신아미드의 혼합물에 하수오 추출물, 어성초 추출물, 징크피리치온, 살리실산 중 1종 이상을 추가로 포함해 처리하는 경우, 모유두 세포 활성능 증진과 모유두 세포 미토콘드리아 활성 증진에 현저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함을 확인했다(표4~5, 실험예1~2). 또 모유두 세포 활성 신호(Wnt/β-카테닌) 조절 효과에도 현저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함을 확인했다(표6, 실험예3).

 

탈모증 환자 70명을 대상으로 본 발명의 탈모 치료 또는 발모촉진용 조성물1(헤어토닉)의 발모 효과를 실험한 결과, 아데노신, D-판테놀 및 니아신아미드의 혼합물을 포함해 처리하는 경우, 단위면적당 모발 개수와 평균 모발 두께가 향상됨을 확인했다(표7, 실험예4). 또한 이혼합물에 하수오 추출물, 어성초 추출물, 징크피리치온, 살리실산 중 1종 이상을 추가로 포함해 처리하는 경우, 단위면적당 모발 개수와 평균 모발 두께가 실시예1~5에 비해 현저하게 증가되어 탈모방지와 발모촉진에 현저한 시너지 효과를 나타냄을 확인했다(표8, 실험예5).

 

# 화장 지속성, 메이크업 보호


102. 묻어남 및 화장 흐트러짐이 적은 화장료 조성물 (공 개번호 : 10-2022-0004485, (주)아모레퍼시픽, 2022. 1. 11) https://doi.org/10.8080/1020200082380

 

이 발명은 폐쇄된 마스크 내의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도 내구성 또는 지속력이 우수하고 묻어남과 화장 흐트 러짐이 적으며 톤업 효과가 우수한 화장료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상기 화장료 조성물은 아크릴계 필름형성 제, MQ 실리콘계 필름형성제, 실세스퀴옥산계 필름 형성제 및 실리카를 포함한다.

 

표1의 조성에 따라 실시예1, 비교예1~2의 화장료 조성물을 제조한 다음 각 화장료 조성물을 인조피혁에 도포한 후 40~50℃의 물이 담긴 가습기로 3초간 분무하여 마스크 내부의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화장막 흐트러짐을 평가한 결과를 표2와 그림1에 나타냈다(그림 1a~1c는 각각 실시예1, 비교예1~2).

 

아크릴계 필름형성제, MQ 실리콘계 필름형성제, 실세스퀴옥산계 필름형성제 및 실리카를 사용하는 동시에 아크릴계 필름형성제의 유리전이온도가 50℃인 실시예1은 가습기 환경에서도 화장막이 흐트러지지 않고 색상 편차가 1 이하로 낮았으며 사용감 자체도 굉장히 가볍고 밀착력 또한 우수했다. 반면, 유리전이온도가 20℃인 비교예1은 필름 형성이 도포 후 빠르게 일어나지 않아 밀착력이 떨어졌고 뜨거운 가습기 분무 후에 화장막이 흐트러지는 것을 육안으로도 관찰할 수 있었으며 균일도도 2를 초과할 정도로 실시예1과 큰 차이를 나타냈다.

 

또 유리전이온도가 120℃인 비교예2는 유리전이 온도가 높은 필름제가 다량 첨가됨에 따라 제형이 뻑뻑 하고 끈적임이 올라옴과 동시에 두께도 두꺼워졌으며 백탁 현상 또한 심하게 올라와 심미적으로 자연스럽게 톤업되는 톤업 크림에 적합하지 않았다(실험예1).

 

그림1 실시예1(a) 및 비교예1~2(b, c)의 화장료 조성물을 대상물에 도포하고 고온다습한 조건을 부여한

이후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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