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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중남미 리포트] 나투라, 향수 연구실 '브라질 향수의 집' 오픈

상파울루 대도시지역 카자마르 '향수센터' 오픈, 향수 포지셔닝 강화 전략 일환

 

[코스인코리아닷컴 김형태 중남미 통신원] 브라질 화장품 1위 기업인 나투라는 '브라질 향수의 집'(Casa de Perfumaria do Brasil)을 통해 향수를 표현하고 향수 제품을 강화하기 위한 연구실(센터)을 오픈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나투라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 센터는 연금술 연구실, 향기 라이브러리와 양방향 시청각 요소가 혼합된 다감각 몰입을 위한 장소이다. 이 활동은 상파울루 대도시 지역의 카자마르 나투라 혁신센터에서 시작됐다.

 

 

나투라 브랜드 혁신, 국제화 지속가능성 담당 부사장 안드레아 아우바레스는 “브라질 향수의 집(Casa de Perfumaria do Brasil)은 광대하고 즐겁고 활기찬 브라질의 부를 반영한 것이다”며 나투라는 “(스스로의) 감각을 깨우는 독특한 경험으로 전이하는 작업의 일환이다”고 말했다.

 

센터는 건축가 호베르토 로에비가 디자인했으며 4가지 환경요소를 갖추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큐레이터 마르셀로 단타스와 나투라 전속 조향사 베로니카 카토가 협력해 구상했다.

 

 

센터의 활동은 거울, 꽃 이미지와 사운드트랙이 있는 다감각실에서 시작된다. 이 실험실은 나투라 후각 팔레트에 있는 에센셜 오일의 상징인 프리프리오카의 향기로 가득 찬 방이다. 베로니카 카토가 큐레이팅한 아로마 가든에는 브라질과 전 세계 50종 이상의 식물이 있다. 이 공간에는 아마존의 일부분이 포함돼 있다. 또 브라질 향수의 집(Casa de Perfumaria do Brasil)이 조향하는 에센셜 오일을 얻는 것은 이러한 성분 중 일부이다. 그리고 브라질 향수의 집이 얻는 성분의 일부에는 에센셜 오일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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