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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베트남 리포트] 베트남 박닌성, 불법 위조 유명 화장품 5,000개 압수

'베르사체, 구찌, 디올, 샤넬, 랑콤, 에르메스, 지방시, 맥' 가짜 향수, 립스틱 등 적발

 

[코스인코리아닷컴 갈렙 유 베트남 통신원] 유명 브랜드 불법 위조 화장품 5,000개가 베트남 박닌성 당국에 의해 발견되어 압수됐다.

 

박닌성 시장 관리국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베트남 사이버보안팀, 첨단보안예방국과 함께 진행됐다. 위조판매업자인 응우엔 반 끄엉(박닌성 웨보구, 프엉리에우동)은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이용해 제품을 판매했다.

 

조사 결과 5,000개 화장품은 향수, 립스틱, 아이크림, 토너 등이며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상표명을 사용했다. 향수의 경우 1,497개로 베르사체, 구찌, 디올, 샤넬, 랑콤 등의 브랜드를 사용했고 2,866개의 립스틱은 구찌, 에르메스, 지방시, 맥 등의 브랜드였다. 이외 마몽드와 키엘 등의 스킨 제품 등이 있었다.

 

응우엔 반 끄엉은 합법적인 제품 등록 서류와 인보이스 등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 박닌 시장 관리국은 불법 제품을 압수해 제품 시장 관리법에 따라 처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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