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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리포트] 버츠비, 기후변화 사회적 인식전환 앞장선다

소셜미디어 플라스틱 소비, 유통 줄이기 10달러 기부 운동

[코스인코리아닷컴 캐나다 통신원 소피아 길] 버츠비와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소셜미디어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크로록스(Clorox) 소유의 브랜드 소셜미디어의 존재는 유엔 기후 정상회의 동안 자연이 사라진다면 우리의 미래도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블랙아웃(Blackout) 콘텐츠로 보여줬다.

 

 

블랙아웃이었던 9월 26일 이후 팔로워들에게 #ChangeforNature 약속 - 모든 약속과 함께 10달러 기부금을 기부하는 하나의 작지만 의미 있는 습관을 바꾸겠다는 약속을 하도록 촉구했다.

 

지속가능한 사업과 혁신의 책임자인 폴라 알렉산더(Paula Alexander)는 "버츠비는 사람들을 자연과 연결시키기 위해 설립된 브랜드로 우리는 그것을 보호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그는 "버츠비는 칼폰 뉴트럴(Carbon Neutral)로부터 인증받았으며 의식적으로 포장 재활용을 실시해 플라스틱의 50% 이상의 PCR 함량을 포함하고 있고 테라사이클(Terra Cycle)로 완전히 재활용할 수 있다. 이달 버츠비가 '우리는 아직 기후선언 안에 있다'에 서명했다고 발표하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회(National Geographic Society)의 바레리 크랙(Valerie Craig) 수석 부사장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는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대담하고 혁신적인 프로젝트에 14,000개 이상의 보조금을 지급했다. 현재 우선 순위 중 하나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한 해결책을 연구하는 것이다. 우리는 버츠비가 각각의 #ChangeforNature 서약서에 대해 개인 플라스틱 소비와 플라스틱 유통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10달러씩 기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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