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동남아시아 통신원 나성민] 아시아 최대 화장품원료 박람회 중 하나인 2017 인-코스메틱 아시아(in-cosmetics Asia 2017)에서 페이스 마스크가 집중적으로 조명될 예정이다. 화장품 전문매체 코스메틱디자인아시아(Cosmetics design-asia)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릴 2017 인-코스메틱 아시아 박람회에 혁신적인 원료와 효능을 갖춘 다양한 페이스 마스크들이 대거 전시될 예정이라고
[코스인코리아닷컴 전윤상 기자] 중국의 수많은 화장품 소비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중국 전역을 아우르는 대형 가짜 화장품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피해자는 130만명, 관련 피해 금액은 2억위안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 화장품 전문매체 핀관왕(品观网)은 중국 매체 치루완바오(齐鲁晚报) 보도를 인용, 최근 장쑤(江苏)성 쉬저우(徐州)시 경찰이 가짜 화장품 제조판매 사건을 적발했다고 보도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전윤상 기자] 8월 16일 상해가화(上海家化)가 2017년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상해가화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51% 증가한 26억 5,000만위안이었다. 이는 일본 화장품업체 화왕(花王, Kao)의 대리업무를 제외한 상해가화 자체 브랜드만으로 달성한 매출액이었다. 상장사 주주에 귀속하는 순이익은 2억 1,600만위안으로 2016년 한 해 이익 규모를 돌파한 것으로 조사됐다.
[코스인코리아닷컴 전윤상 기자] 일본 화장품 브랜드들이 중화권 시장 판매 호조에 힘입어 수출 신기록을 달성했다. 중국 화장품 전문매체 핀관왕(品观网)은 일본 정부의 최신 무역 데이터를 인용, "일본 화장품(헤어케어 제품 포함) 수출액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17년 1~6월 수출액이 동기 대비 34.5% 증가하며 1,677억엔을 기록,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는 3,000억엔을 돌파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전윤상 기자] 홍콩에서 여성 못지 않게 미용, 패션 등 외모에 신경을 쓰는 남성들, 즉 '그루밍족'이 점점 늘어나면서 관련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6년 홍콩 남성용 세면·면도용품 등 그루밍 제품 매출은 전년 대비 3% 증가하며 7억 8,800만 홍콩달러를 기록했다. 또 홍콩 통계청에 의하면 2016년 재수출을 포함한 홍콩의 면도용품 수입액은 4억 7,000만 홍콩달러로 2015년 대비 14.3% 증
[코스인코리아닷컴 전윤상 기자] 치아상태는 미모를 가늠하는 데 있어 중요한 기준 중 하나다. 최근 중국에서는 치아미용이 유행하고 있으며 그와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구강관련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 단순한 위생용품이었던 치약은 현재 구강, 잇몸, 치아와 관련된 다기능·다품목 제품으로 발전한 상태다. 다양한 제품 중에서도 특히 구강건강을 위한 케어제품이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코스인코리아닷컴 베트남 통신원 갈렙 유] 최근 베트남 편의점 유통망을 이용한 일본, 중국, 한국 제품들의 진출이 활발해 지고 있다. 이러한 편의점 유통망 제품들은 가성비가 높은 화장품, 생활용품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 종류 판매를 통해 학생, 20~30대 젊은 소비자, 주부 계층을 핵심 타겟 고객으로 하고 있다. 베트남 PV 신문에 따르면 베트남 소매유통에서 패밀리마트(Family Mart), 미니스톱(MiniStop), 비스마트(B’s Mart), C
[코스인코리아닷컴 전윤상 기자] 중국 화장품 업계에서 ‘신소매(新零售, New Retailing)’가 주목받고 있다. 신소매란 온라인, 오프라인, 물류가 합쳐진 새로운 판매 형태를 말한다. 즉, 클라우드 플랫폼 같은 온라인과 판매점, 생산업체 등 오프라인이 결합돼 소매 형태에 혁신을 가지고 온 것이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 가지 색상의 립스틱을 테스트하려면 대략 3분이 걸린다. 하지만 가상 메이크업(Virtual makeup) 기능을 이용하면 1분에 5
[코스인코리아닷컴 동남아시아 통신원 나성민] 말레이시아 30년 전통의 스킨케어 브랜드 드와자(De'Wajah)가 남성 화장품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유력 매체 더스타(The Star)는 말레이시아의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 드와자의 남성 화장품 라인 출시 준비를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드와자는 1987년 런칭한 말레이시아 뷰티 브랜드로 현지 뷰티 브랜드 개척자 중 하나이며 지난 30년 동안 말레이시아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스킨케어
[코스인코리아닷컴 전윤상 기자] 시세이도가 올해 상반기 중국 시장에서 매출 급성장을 기반으로 매우 좋은 실적을 달성했다. 시세이도그룹은 8월 10일 2017년 상반기 실적보고를 발표했다. 시세이도의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한 4,721억엔(약 4조 9,725억원)을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3.2% 하락한 188억엔, 영업이익은 73.9% 증가한 347억엔이었다. 적극적인 시장 투자와 더불어 매출액이 상승하며 이익이…
[코스인코리아닷컴 동남아시아 통신원 나성민] 말레이시아 할랄 화장품 시장 전망이 밝다. 말레이시아 유력 매체 프리말레이시아투데이(Free Malaysia Today)는 국무총리부 낸시 슈크리(Nancy Shukri) 장관의 할랄 산업 전망에 대한 담화문을 보도했다. 낸시 장관은 "이슬람교 공동체가 직면하고 있는 할랄 적용에 대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경제성장에도 도움이 되는 할랄 산업의 잠재력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전윤상 기자] 중국에서 화장품 브랜드 가짜 사이트가 난무해 소비자들의 주의를 요하고 있다. 중국 포털 사이트 시나는 "최근 나스, 세르주루텐 등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가짜 공식 사이트'가 발견됐으며, 이에 소비자가 가짜 제품도 모자라 가짜 사이트까지 주의해야 되는 상황에 처하게 됐다"고 전했다. 중국 화장품 전문매체 핀관왕(品观网)은 온라인에서 '화장품브랜드', '공식사이트'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 'XX브랜드 중국 공식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