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전윤상 기자] 왓슨스가 색조 메이크업 제품 사업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8월 28일 왓슨스의 색조 메이크업 플래그십 스토어가 온라인 쇼핑몰 JD닷컴(京东)에서 정식으로 오픈됐다. 실제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이블린, 카즈란(卡姿兰, CARSLAN) 등 17개 브랜드가 입점됐다. 중국 화장품 전문매체 핀관왕(品观网)에 따르면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왓슨스가 JD닷컴에 3번째로 개설한 매장이라고 한다. 왓슨스는 2013년 J
[코스인코리아닷컴 전윤상 기자] '95허우(后)', 즉 1995년 이후 출생한 이들이 중국에서 강력한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다. 중국 '95허우' 소비자의 마음을 잡기 위해 이들의 성향을 알아볼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8월 24일 글로벌 컨설팅 전문기업 액센츄어(Accenture)가 발표한 '세계 95년 이후 출생 소비자 조사연구 중국 통찰(全球95后消费者调研中国洞察)' 보고에 따르면 중국의 '95허우' 규모는 2억5000만명에 달하며 소비능력이 상당
[코스인코리아닷컴 이대원 호주 통신원] 호주 멜버른에서 생산된 매니큐어가 화제가 되고 있다. 패션 디자이너였던 아나 로스가 만든 이 매니큐어는 기존 매니큐어 제조에 사용되는 10여 가지 화학 원료와 곤충 등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크루얼티 프리(cruelty free,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매니큐어’ 제품이다. ‘캐스터 블랙 매니큐어(Kester Black nail polish)’로 불리는 이 제품은 호주, 이탈리아,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일
[코스인코리아닷컴 동남아시아 통신원 나성민] 싱가포르에 '버블 마스크'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싱가포르 뷰티 전문 매체 데일리 베니티(Daily Vanity)는 싱가포르에 불고 있는 버블 마스크 트렌드와 시도해 봐야 할 제품을 소개했다. 버블 마스크는 산소 가스를 융해시키는 과불화탄소가 포함돼 있는 페이스 마스크로 처음 바를 때는 일반 마스크와 유사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작은 거품들이 일어나는 제품이다.
[코스인코리아닷컴 동남아시아 통신원 나성민] 에뛰드하우스가 지난 8월 18일 말레이시아 선웨이 피라미드 쇼핑몰에 새로운 콘셉트의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했다. 말레이시아 뷰티 전문 매체 펨퍼(Pamper)는 에뛰드하우스의 새로운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을 생생하게 전했다. 말레이시아 선웨이 피라미드 쇼핑몰에 들어선 에뛰드하우스의 플래그쉽 스토어는 2,455sqft 크기의 매장에 메이크업, 스킨케어, 바디케어, 향수, 헤어케어, 네일 제품 등 1,000여 가지
[코스인코리아닷컴 전윤상 기자] '전동칫솔'이 중국 구강건강 시장의 새로운 '총아'로 떠오르고 있다. 코트라 선양무역관에 의하면 중국 건강산업 규모가 2016년 3조위안을 기록한 데 이어 2020년에는 10조 위안에 이를 전망이다. 그중 구강산업과 관련해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전동칫솔인 것으로 밝혀졌다. 시장조사업체 바오가오다팅(报告大厅)에 따르면 60% 이상의 중국 국민이 구강질환을 앓고 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일반 칫솔에 비해 효과가 우수하다고 알
[코스인코리아닷컴 전윤상 기자] 중국 킹킹그룹이 화장품 업계의 '큰 손'으로 부상하고 있다. 8월 23일 중국 킹킹그룹(Kingking, 青岛金王)이 2017년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화장품 관련 매출이 동기 대비 무려 395.7% 증가하며 9억 2,000만위안(약 1,558억원)을 기록했다. 화장품 사업 호조 등에 힘입은 킹킹그룹의 상반기 총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88% 증가한 20억 위안이었다. 총영업이익은 동기 대비 406.25%가 늘어난 3억
[코스인코리아닷컴 전윤상 기자] 화장품 시장에서 향수는 마치 '계륵'처럼 보인다. 다른 화장품과 비교했을 때 판매량 비중이 낮기 때문이다. 하지만 향수 시장은 막대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 화장품 전문매체 C2CC는 중국 산업분석 사이트 첸잔왕(前瞻网)의 보도를 인용, 중국 향수 시장 연간 성장률이 80% 이상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다른 제품의 성장율을 크게 뛰어 넘는 수치로 향수가 중국 화장품 시장의 새로운 성장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코스인코리아닷컴 갈렙 유 베트남 통신원] 과거 몇년 동안 K-컬쳐(K-culture)가 베트남에서 확산되면서 한국의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러한 관심으로 한국의 메이크업 방법과 스타일에 대해 많은 이들이 좋아하게 됐고 한국의 메이크업 브랜드 제품을 주목하게 됐다. 베트남 종합 사이트인 kenh14에서 8개 브랜드를 한국의 주요 메이크업 브랜드로 소개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동남아시아 통신원 나성민] 한국 뷰티 브랜드 스와니코코(Swanicoco)가 말레이시아에 상륙했다. 말레이시아 유력 매체 스타투(Star2)는 한국의 새로운 뷰티 브랜드 스와니코코의 말레이시아 런칭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스타투는 더 나은 피부를 원한다면 한국에서 온 새로운 스킨케어 브랜드를 시도해보라고 보도하며 천연 화장품 스와니코코의 품질과 제품성을 강조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전윤상 기자]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블랙 테크놀로지(黑科技, black technology)'가 '핫 키워드'로 부상했다. 블랙 테크놀로지란 현재의 기술과 지식을 초월하는 기술과 제품을 의미한다. "안면을 인식해 자동으로 메이크업을 하는 메이크업 테스트가 편리하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8월 15일 대형쇼핑센터인 '창사하이신(长沙海信)광장'의 랑콤 매장에서 메이크업 테스트 기능을 이용한 한 고객은 이같이 말했다. 중국 매체
[코스인코리아닷컴 전윤상 기자] 자오란자런(娇兰佳人, Gialen)이 무서운 기세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8월 17일 중국 광저우 신시정(新市正)가에서 자오란자런의 2,000번째 매장이 문을 연 것이다. 자오란자런은 중국의 대표적인 화장품 소매 체인점이다. 광저우, 베이징, 상하이, 충칭, 청두, 우한, 시안 등지에 매장이 분포되어 있으며 왓슨스 등과 경쟁하고 있다. 자오란자런 차이루칭 대표는 "인터넷으로 인해 오프라인 매장을 타격을 받고 있다.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