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10년 전만 해도 대부분의 남자들은 화장을 매우 우스꽝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 남성들도 화장에 열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남성 뷰티 시장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Mrport. coms 데이터에 따르면, 2015년 남성 뷰티 제품의 매출액은 이미 30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뷰티 소비자 구조 연구 보고에 따르면 95허우(后) 뷰티 소비자 중 남성 비율이 30%를 넘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코스인코리아닷컴 독일 통신원 채혜원] 2017년 가을과 2018년 겨울, 독일의 메이크업 트렌드는 ‘살굿빛 아이섀도’와 ‘광채 파운데이션’으로 자연스러운 피부톤으로 연출한 뒤 아이라인보다 짙고 검게 눈 주위에 바르는 ‘카잘(Kajal)’로 눈을 강조한 방법이다. 패션뷰티 전문지 엘르 독일은 2017~2018 F/W 시즌 독일 메이크업 트렌드에 대해 "살구나 오렌지빛의 아이섀도와 광채 파운데이션으로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표현하되 눈에는 아이라인보다 더 진
[코스인코리아닷컴 미국통신원 손채린] 미국의 팝스타 리한나(Rihanna)가 뷰티 업계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그의 메이크업 브랜드 ‘펜티 뷰티(Fenty Beauty)’가 9월 8일에 출시된 후 유색인종의 고객들이 이에 열광하고 있다. 이번 펜티 컬렉션은 하이라이터, 립글로스, 그리고 40가지 색상의 파운데이션을 포함한다. 이 중 가장 어두운 12가지의 파운데이션 색상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매진 상태이며 리한나가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중국 광둥(广东)검증검역국은 화장품 업무 대국(大局)으로서 최근 팡관푸(放管服) 개혁은 추진하고 있다. 팡관푸 개혁이란 정부와 기업의 기구를 간소화하고 권한을 하부 기관에 이양하고 감독을 강화하고 서비스의 최적화를 실현하기 위한 개혁으로 광둥국은 이 개혁을 통해 실용적으로 직능 개선과 수출입 화장품 관리체계와 능력의 현대화를 추진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9월 27일 오후 바오안구(宝安区)의 한 매장에서 희귀한 장면이 펼쳐졌다. 품질 감독 관리위원회 집행위원이 소비자들을 위해 현장에서 화장품 안전 테스트를 진행한 것이다. 2명의 소비자가 무작위로 보습 크림과 BB 크림을 골랐고 집행위원은 신속한 테스트를 진행했다. 두 제품의 결과는 음성으로 나타났고 이는 화장품에 불법 첨가제가 포함 되지 않아
[코스인코리아닷컴 동남아시아 통신원 나성민] 싱가포르 유력 라이프 스타일 메거진 위켄더(Weekender)에서 싱가포르 뷰티 에디터, 블로거가 뽑은 가성비 최고의 메이크업 브랜드 Top3를 소개했다. 위켄더가 소개한 메이크업 브랜드는 모두 SGD20(약 17,000원) 이하로 물가가 비싼 싱가포르에서 매우 저렴한 화장품에 속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싼 화장품 못지 않은 품질로 뷰티 에디터, 블로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들이다.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영 통신원] 할랄(halal)은 이슬람교도인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는 제품을 총칭하며 아랍어로 '허용된 것'이라는 뜻이다. 동물성 지방을 사용한다면 할랄 제품이 아니며 먹는 식품에만 할랄 라벨 필요한 것이 아니라, 바르는 화장품에도 신경을 써야한다. 전체 인구의 80% 이상이 회교도인 인도네시아의 무슬림 여성들은 안전한 할랄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을 걱정하며 화장품 구입시 꼼꼼히 따진다.
[코스인코리아 김수정 기자] 중국 스킨케어 시장이 점점 지능화, 과학화되고 있다. 2017년 3월 광저우 웨이메이(广州薇美)생물과학유한공사는 전국 최초의 과학 스킨케어 O2O 브랜드인 'V미공방(V美工坊)'을 출시하고 9월 26일 발표회를 열어 스킨케어의 신시대를 열었다. 이같은 스킨케어에 대한 과학적 접근은 개성화와 품질화를 요구하는 중국 화장품 업계 유통 전환의 필연적인 추세다. 티몰(天猫)코스메틱이 발표한 '2017 중국 뷰티 스킨케어 소비 추세'
[코스인코리아닷컴 최현정 기자] 일본 대표 화장품 브랜드가 자사 제품을 활용한 체험형 미용 서비스 사업을 시작했다. 각 브랜드 이름을 내세운 전용 매장을 만들어 개인 레슨, 에스테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세이도는 미용시설 ‘시세이도 더 긴자(SHISEIDO THE GINZA)’를 오픈했다. 사전 예약으로 1대1 개인별 메이크업 레슨인 ‘골든 밸런스 & 퍼스널 컬러 메이크업’을 진행하고 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사드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많은 한국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서 철수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 화장품 ODM 업체는 중국 현지 매출실적이 두드러지게 증가하고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2/4분기 코스맥스 중국 2개 법인 매출은 각각 922억원, 1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43%가 증가했다. 상반기 중국 매출액은 1,8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다. 증권가는 3/4분기 코스맥스
[코스인코리아닷컴 동남아시아 통신원 나성민] 최근 몇 년 동안 태국에서 달팽이 점액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태국 유력 매체 방콕포스트(Bangkok Post)는 사람의 피부를 부드럽고 젊어지게 만드는 달팽이 점액에 대한 태국 뷰티 산업의 관심과 연구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연구는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프로젝트로 태국의 4차 경제 모델 목표와 일치해 정부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영 통신원] 한국 화장품 대기업이 동남아시아의 무슬림 여성을 위한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사드 문제로 한국과 중국의 관계가 악화된 이후 중국 시장으로의 접근이 어려워지면서 아세안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인도네시아,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시장으로 내닫기 위해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이러한 아모레퍼시픽의 행보는 서울에 본사를 둔 화장품 회사들에게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