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화장품 브랜드 창립, 유통채널, 판매, 시장동태 이해, 트렌드, 소비자의 니즈 파악, 모두 성공의 길로 가는 키포인트이다. 중국 화장품 시장 현황은 어떠한지, 지난 1년간 중국 시장은 어떤 움직임을 보였는지 데이터를 통해 살펴보려 한다. 데이터를 통해 볼 수 있듯이 중국 화장품 시장 전체 규모는 시종일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016년 시장 규모는 이미 2,735억 위안에 달했으며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2017년 9월 중국 소비품 판매총액은 30,87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상승했다. 그중 화장품 판매 수입은 222억 위안으로 8월보다 22억 위안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13.4% 상승했다. 지난 9월 화장품 판매가 전체 사회 소비품 판매 성장 수준보다 훨씬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한편, 중국 국가 통계국의 올해 3분기 전체 데이터에 의하면 사회 소비품 판매총액은 263,178억 위안으로
[코스인코리아닷컴 갈렙 유 베트남 통신원] 지난 2009년부터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화장품 기업 조이코스가 2016년 미스 유니버스와 손잡고 베트남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어 주목된다. 조이코스는 뷰티 분야에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2016년 미스 유니버스 출신의 ‘하이 두엉’이 경영하는 Ocean Nha Trang Co., Ltd과 협력해 조이코스 대표 브랜드인 흑삼수, 호피걸, 트루아일랜드 등을 베트남 현지에서 유통하고 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미국통신원 손채린] 구글(Google)에서 '2017년 동물실험을 한 화장품'을 검색해 보면 아직도 몇 개의 결과를 찾을 수 있다. 거의 모든 미국 기업들이 동물실험을 중지했고 유럽에서는 정부가 법으로 동물실험을 금지했지만 중국은 아직도 많은 화장품이 동물실험을 거쳐 만들어 지고 있기 때문이다. 동물실험에 반대하는 기업인 인스티튜트 포 인 비트로 사이언시스(Institute for In Vitro Sciences)의 창업자인 에린 힐(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10월 26일 상해가화(上海家化)는 2017년 3분기 경영실적 보고서를 발표했다. 데이터에 의하면 상해가화(上海家化)는 2017년 7~9월 영업 총수입에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12.4억 위안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04억 위안에 달했고 모회사 소유자의 순이익은 8591.4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인코리아닷컴 동남아시아 통신원 나성민] 싱가포르 화장품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로컬 브랜드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시아 유력 매체 채널뉴스아시아(channelnewsasia)는 미국, 유럽, 한국, 일본 등의 수입 브랜드가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싱가포르 화장품 시장에서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현지 뷰티 브랜드 3가지를 소개했다. 아이앤지에이는 첫 번째로 소개된 리어스(RE:ERTH)와 같이 연구개발에 아낌 없이 투자하는 메이크업
[코스인코리아닷컴 최현정 기자] 시세이도는 생산량 증대를 위해 새로운 생산거점인 ‘시세이도 나스공장(資生堂 那須工場, 가칭)’을 새롭게 신축한다. 일본 도치기현 오타와라(大田原)시에 들어서는 이 신공장은 2018년에 착공해 2019년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시세이도는 그동안 ‘세계에서 통하는 일본의 글로벌 뷰티 컴퍼니’를 지향하며 중장기 전략 ‘VISION 2020’을 통해 경영개혁을 실천해 왔다. 그 결과 일본 국내 시장을 시작으로 해외 전체에 수요가
[코스인코리아닷컴 미국통신원 손채린] 릴리 가필드(Lily Garfield)가 1976년 미국 아스펜에 처음 ‘코스바(Cos Bar)’창업했을 때 “백화점이 할 수 없는 모든 것”을 꿈꾸고 오픈을 했다고 현재 CEO인 데이빗 올슨(David Olsen)이 말했다. 백화점 화장품 판매가 줄어들고 세포라(Sephora)와 울타(Ulta) 같은 소매업체들이 뷰티 업계를 휘어 잡고 있는 오늘, 코스바는 새로운 경쟁상대를 마주한다. 하지만 코스바는 그들만의 ‘럭
[코스인코리아닷컴 동남아시아 통신원 나성민] 싱가포르 스킨케어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로컬 브랜드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시아 유력 매체 채널뉴스아시아(channelnewsasia)는 미국, 유럽, 한국, 일본 등의 수입 브랜드가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싱가포르 스킨케어 시장에서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 주고 있는 현지 뷰티 브랜드 3가지를 소개했다. 첫 번째 브랜드는 리어스(RE:ERTH)이다. 리어스는 "강력한 스킨케어 혜택으로 높은 효과를"
[코스인코리아닷컴 갈렙 유 베트남 통신원] 스페인 천연 화장품 브랜드 '네추럴리움(Naturalium)'이 베트남에 상륙했다. 네추럴리움은 2014년 설립된 스페인 뷰티이모션(Beauty Emotions) 그룹의 천연 화장품 브랜드다. 지난 9월 26일 네추럴리움 브랜드 베트남 런칭 행사가 있었다. 이날 런칭 행사에는 로얄 HITC 회사의 판 뚜옛 늉 대표와 호앙 남 이사, 베트남 네추럴리움 중 티 판 마이 대표, 베트남 배우인
[코스인코리아닷컴 동남아시아 통신원 나성민] 한국의 새로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싱가포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싱가포르 유력 뷰티 전문매체 데일리베니티(Daily Vanity)는 대리석 패키지로 싱가포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는 '디어달리아'를 소개했다. 디어달리아는 한국의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중 하나로 유해성분 없이 안전하면서 동시에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독일 통신원 채혜원] 점점 더 많은 뷰티 브랜드에서 비건 화장품(Vegane Kosmetik)을 만들고 있는 가운데 유럽의 베스트 비건 화장품 제품은 무엇일까. 패션뷰티 전문지 엘르의 독일판인 엘르 독일은 비건 화장품(Vegane Kosmetik)의 정의와 쟁점에 대해 다루며 유럽의 베스트 비건 화장품을 소개했다. 기초 제품은 안네마리 보린트(Annemarie Börlind)의 재생 플루이드(NatuRepair Detox DNA R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