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11월 2일 중국에서 새롭게 개최되는 제1 중국 국제 수입 박람회 준비 상황 발표회에서 중국 상무부 왕빙난(王炳南) 부부장은 “상무부는 일부 일용 소비재의 관세를 낮추고 소비재의 수입을 늘려 수입 구조를 최적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줄곧 수입 사업에 주목해 왔던 중국 상무부는 최근 들어 효율적인 수입 정책을 결정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최현정 기자] 고세는 중국에서 진행하던 화장품 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하고, 중국 항저우시에 위치한 자회사 ‘고세화장품(高絲化粧品)’을 일본콜마홀딩스에 양도했다. 앞으로 중국 시장에서 판매하는 제품 전량을 일본에서 위탁 생산, 수출하는 형태로 전환한다. 1987년 고세는 중국 항저우에 ‘샤샤(下沙)공장’을 설립하고 ‘비제니스트(ビゼニスト)’ 등 현지 전용 브랜드를 생산했다. 이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들은 순조롭게 판매되어 2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중국 알리바바 그룹이 운영하는 티몰(天猫)이 상해센터에서 솽쓰이(광군제, 双十一)에 관련된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전략적 차이점은 티몰이 오프라인 매장을 더욱 중시한다는 것이다. 알리바바의 최고마케팅 경영자 둥번훙(董本洪)은 “기념일에는 집을 나서야 비로소 기념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며 “올해는 시작일 뿐 내년, 후년에도 오프라인 매장들은 마치 설과 크리스마스를 보내듯이 솽쓰이를 보내게 될 것이다”
[코스인코리아닷컴 독일 통신원 채혜원] 유럽에서 한국의 피부관리법이 왜 인기가 있을까? 독일 디벨트지는 ‘K-뷰티 인기 비법’으로 ‘혁신적인 성분 사용’ ‘천연 제품 다양화’ ‘끝없는 신제품 개발’ 등을 꼽았다. 디벨트지는 “유명 뷰티 블로거 등을 통해 K-뷰티는 새로운 아시아 브랜드 효과를 보여 주고 있다”며 “달팽이 점액(Schneckenschleim), 당나귀 우유(Eselsmilch), 태반(Plazenta) 등 전례가 없는 성분의 제품과 마스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제1재경상업데이터센터(CBNData)와 중국은행 상해지점이 공동으로 발표한 ‘2017 상해 소비 신흥세력 빅데이터 통찰’에 따르면, 상해 지역 소비자 집단에서 23~28세에 해당하는 90허우(后)의 소비자 수가 약 30%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0허우는 이미 소비의 주도세력으로 자리 잡았고 소비액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중국 프로야(珀莱雅)는 11월 3일 상해 증권거래소에서 전체 주식 25%에 해당하는 5,000만 주를 발행할 예정이다. 주당 발행 가격은 15.34위안이며 총 모집 자금은 7.67억 위안에 달한다. 발행 비용을 6,938만 위안을 공제하면 모집 자금 순액은 6.98억 위안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화장품 시장에는 ‘자본 증권화’ 열풍이 불고 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중국 대표 포털 사이트 바이두(百度)는 최근 1년간의 네티즌 검색순위 보고서를 발표했다. 그 중 헤어 관련 데이터를 통해 2017년 중국 헤어 산업이 주목할 만한 3가지 포인트를 분석했다. 첫째, 헤어 관리에 대한 수요가 두드러졌다. 헤어 관리 부분에 있어 중국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부분은 3가지로 탈모가 59%, 기타 모발 문제가 32%, 새치 문제가 9%를 기록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한-중 양국은 중국 외교부 쿵쉬안유(孔铉佑) 부장조리와 한국 국가안보실 남관표 제2차장을 통해 한반도 외교 부문에 대한 소통을 진행했다. 양측은 한반도 무핵화 실현과 북핵 문제 평화 해결 원칙을 재차 확인했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북핵 문제를 해결할 것을 거듭 표명하는 등 전략적 소통과 협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국 측은 “중국의 사드 문제에 대한 입장을 인식했고,
[코스인코리아닷컴 독일 통신원 채혜원] “왜 한국 여성들의 피부는 주름 없이 팽팽한가?” 패션뷰티 전문지 하퍼스 바자의 독일판 하퍼스 바자 독일은 그 답을 ‘효모(Hefe)’에서 찾았다. 하퍼스 바자 독일은 “효모(Hefe)는 다양한 활성 성분으로 오래전부터 화장품 전문가들이 피부관리를 위한 성분으로 여겨 왔다”며 “아시아 뷰티 분야에서 ‘효모’는 오랜 시간 스킨케어 기초단계에서 중요한 요소”라고 보도했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지본코스메틱과 웰코스화장품이 9월 중국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의 수입 불허 판정을 받았다. 10월 31일 중국 질검총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7년 9월 수입 불합격 식품·화장품 명단’을 공개했다. 명단에는 847건의 식품과 38건의 화장품이 목록에 올랐다. 지난 9월 중국 출입국 검험검역당국은 입국 심사대를 통과하는 단계에서 총 47개국의 식품과 9개국의 화장품이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코스인코리아닷컴 미국통신원 손채린] 퍼스널라이즈(Personalize): 개인맞춤형 서비스란? '뷰티 전문가’라고 불리는 코스바의 매장 직원들은 억지로 상품을 판매하려 하지 않고 편안함이 느껴지는 환경 속에서 고객의 이름을 부르며 친절한 상담을 통해 고객별로 필요한 것을 맞추어 제공한다. 제품 구매 후에도 서비스는 계속 되는데 직원들은 고객들에게 “3 • 3 • 3 후속 조치”라고 불리는 서비스로 고객 방문 3일 후에 감사편지를 보내고 3주 후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웨이하이시(市) 식품약품감독관리국 연합부서는 웨이하이(威海) 수출입 식품, 화장품의 감독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더욱 엄격하게 규제하고 전문적인 정비를 실시한다. 10월 29일 웨이하이시 식약품감독관리국은 출입국 검험검역국의 집행인과 합동으로 수출입 식품, 화장품 대리상을 집중 단속했다. 이는 중국 11월 11일 진행되는 인터넷 쇼핑몰 세일인 싱글데이(솽쓰이, 双十一, 광군제)의 영향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