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데이터에 의하면 2015년 클렌징 제품은 매출액 64.20억 위안을 달성하며 두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이후에도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은 꾸준히 증가했고 2016년에는 매출액 75.85억 위안을 달성했다. 최근 색조 화장품 시장이 부상하자 클렌징 제품 시장도 잇달아 성장했다. 중국 국민들의 건강 의식과 생활 수준이 끊임없이 높아지면서 여성 소비자들이 화장을 하는 것 뿐 아니라 클렌징의 중요성에 주목하기 시작했고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최근 치에란(伽蓝), 프로야(珀莱雅), 상후이(尚惠, Suhu)등 중국 유명 화장품 기업들이 한국 화장품 업계 인력들을 적극적으로 스카우트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 전문기관 칸타 월드패널(Kantar Worldpanel) Jason Yu 대표는 “유명하고 대중적인 제품을 자랑하는 한국 화장품 기업은 중국 화장품 기업들의 가장 큰 경쟁 상대”라며 가성비가 높은 중저가 제품이 강점인 한국 화장품과 중국 화장품의 경쟁이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미(美)의식이 높은 90허우(后) 임산부들의 증가로 중국 임산부 화장품 시장의 전망이 한층 밝아졌다. 2017년 중국 임산부 스킨케어 화장품 연간 매출은 기하학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며 약 60억 위안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7~2022년 중국 임산부 스킨케어 제품 연매출 복합 성장률이 13.4%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 성장을 촉진하는 요인으로는 소비증가가 65%, 인구증가가 35%를 차
[코스인코리아닷컴 채혜원 독일 통신원] ‘BB크림’ ‘얼굴 시트 마스크’ 등 뷰티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한국의 ‘K-뷰티’에 늘 주목하는 패션뷰티 전문지 하퍼스 바자의 독일판 하퍼스 바자 독일(www.harpersbazaar.de)이 최근 한국의 뷰티 트렌드 ‘꿀피부(HONEY SKIN)’를 소개했다. 하퍼스 바자 독일은 “아시아 중에서도 특히 한국 여성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도자기 피부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꿀피부(HONEY SK
[코스인코리아닷컴 채혜원 독일 통신원] 독일 아우크스부르거 알게마이네 신문 온라인판(www.augsburger-allgemeine.de)은 독일 화장품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주요 요인을 ‘색조화장품(Dekorative Kosmetik) 시장 성장’으로 분석했다. 아우크스부르거 알게마이네 신문 온라인판 보도에 따르면, 독일인은 과거와 달리 많은 메이크업과 뷰티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18세부터 90세까지의 독일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코스인코리아닷컴 채혜원 독일 통신원] 신발 전문 온라인몰로 시작해 패션 영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독일 온라인쇼핑몰 기업 잘란도(https://www.zalando.de)가 온라인 화장품 시장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온라인 마케팅을 주로 다루는 매체 인터넷월드(internetworld.de)는 “잘란도(Zalando)가 2018년 봄부터 화장품 시장에 진출해 화장품, 스킨케어, 헤어케어, 향수, 액세서리, 미용도구 등을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전 세계 인구의 1/5을 차지하는 중국이지만 향수 시장의 점유율은 겨우 1%에 불과하다. 하지만 1%라는 이 작은 수치는 커다란 성장 잠재력을 의미한다. 올해 8월 데이터에 의하면 중국 향수 시장의 연 성장률은 이미 80%를 넘었다. 이는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이다. 중국인들의 향수 사용은 아직 보편화 되지 않았지만 중국에서 만든 향수는 이미 전 세계에서 팔리고 있으며
[코스인코리아닷컴 채혜원 독일 통신원] 혁신적인 비비크림, 아이스크림 모양의 매니큐어, 작고 귀여운 토끼 모양의 향수 등 전 세계 고객을 사로 잡는 한국 화장품의 성공 비법은 무엇일까? 여성을 위한 라이프 매거진 fem(fem.com)지는 한국 화장품의 성공 요인을 크게 ‘포장(Verpackungen)’과 ‘성분(Inhaltsstoffen)’으로 분석했다. ‘fem’지는 “한국 화장품 제조업체는 고객의 눈길을 끌어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방법을 확실하게…
[코스인코리아닷컴 갈렙 유 베트남 통신원] 베트남에서 해외 직구가 점점 대중화되어지고 있다. 아마존의 제품과 서비스를 베트남에 제공하는 이커머스 플랫폼 사이트인 Fado에서는 몇 번의 클릭으로 다른 국가의 쇼핑몰에서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해외 직구는 글로벌 트렌드로 2020년까지 9억명의 사람들이 해외 온라인 쇼핑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베트남에서는 도시의 젊은 사람들이 온라인 채널로 해외 제품 구매하는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동남아시아 통신원 나성민] K-뷰티를 이끌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화장품 브랜드인 더페이스샵이 태국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태국의 유력 매체 더네이션(The Nation)은 더페이스샵의 태국 시장에서의 확장과 성장을 집중 보도했다. 더네이션은 더페이스샵이 향후 5년 안에 태국 시장에서 2배 이상의 성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현재 더페이스샵은 태국 전역에 78개 매장을 가지고 있는데, 올해 말까지 83
[코스인코리아닷컴 채혜원 독일 통신원] 독일의 대표적인 화장품 유통채널인 더글러스(Douglas)가 온라인 사이트(www.douglas.de)를 통해 ‘한국의 7단계 화장법’을 소개했다. 더글러스(Douglas)는 “K-Beauty는 뷰티 업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트렌드 중 하나”라며 “한국 여성의 피부는 많은 여성들이 꿈꾸는 주름 없고 광택 나는 도자기 피부인데 그 비법은 한국 여성의 7단계 화장법에 있다”며 한국 화장법을 소개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수정 기자] 최근 중국 재정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화장품 등 일부 소비재 수입 관세 인하 조정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2017년 최혜국세율을 잠정 세율로 대체해 일부 소비재의 수입 관세를 낮추는 것으로 12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중국 재정부는 이미 2015년부터 일상생활과 밀착돼 있는 일반 소비재 수입을 합리적으로 늘리고 의류, 가방, 신발, 특산품 등의 소비재 수입 관세를 인하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