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정현진 기자]에이프릴스킨이 모발을 촉촉하고 향기롭게 케어해주는 데일리 헤어 퍼퓸 ‘턴업 헤어 퍼퓸’을 출시했다. 턴업 헤어 퍼퓸은 오래도록 향기로운 모발로 연출해주는 헤어 전용 퍼퓸으로향기는 물론 푸석한 모발을 촉촉하게 가꿔주는 컨디셔닝 효과까지 있다. 플로럴, 화이트 머스크, 베이비 파우더 3가지 향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마치 향수처럼 탑, 미들, 베이스 노트로 발향 단계를 세분화해 시간이 지날수록 매력이 더해지는 향을 즐길 수 있다. 동백나무꽃 추출물이 컨디셔닝을 효과를 부여해 부드럽고 윤기나는 모발로 관리해줄 뿐만 아니라 간편한 미스트 타입의 헤어 퍼퓸으로 언제 어디서든 사용하기 편리하다. 특히 자사 모델로 활동 중인 워너원 박지훈의 이미지를 패키지에 담은 ‘박지훈 스페셜 에디션’을 함께 출시하며각각의 향 콘셉트에 걸맞은 박지훈 모습이 담긴 포토엽서를 내장했다. 각각의 향 컨셉에 걸맞은 박지훈 모습이 담긴 포토엽서를 내장해 팬들에게는 또 한 번 소장가치 높은 에디션이 될 것이다. 에이프릴스킨 관계자는 “진한 향수보다는 일상 속에서 부담스럽지 않게 연출할 수 있는 멀티 퍼퓸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고려…
[코스인코리아닷컴 장미란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에 60억원 출자를 결정했다.신세계인터내셔날은 계열회사인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 보통주 120만주를 60억원에 취득했다고 8월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출자에 대해 “법인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오픈 서베이팀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의 모바일 쇼핑 트렌드 점검을 위해 조사를 실시했다. 모바일 쇼핑은 오프라인 쇼핑과 함께 주 쇼핑 채널로 유지되고 있었다.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쇼핑을 이용하며 백화점 이용률은 상반기 대비 감소했다. 오프라인과 모바일 쇼핑 채널을 병행하는 소비자도 높게 나타났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바일로 상품을 탐색하는 소비자가 83.8%이며 매장 탐색 후 모바일 구매까지 하는 쇼루밍족은 82.6%였다. ‘모바일 쇼핑 트렌드 리포트 2018 하반기’는 2회로 나누어 이번 편에선 오프라인 쇼핑 트렌드를 분석했다 <편집자 주> [코스인코리아닷컴 정현진 기자] 모바일 쇼핑 트렌드 1편에서는 전반적인 쇼핑 트렌드, 오프라인 쇼핑 이용 브랜드 변화, 온·오프라인 채널 병행 활용과 충동구매 행태 변화에 대해 조사분석을 했다. 이번 2편에서는 모바일 쇼핑 앱 이용 행태 변화, 모바일 쇼핑 앱 이용 브랜드 변화, 모바일 쇼핑 이용 태도에 대해 분석했다. 모바일 쇼핑 앱 이용 행태 변화를 보면 설치된 쇼핑 앱 개수는 1인당 5.5개로 제품 구매가 필요할 때 또는 심심할 때 앱에 접속하여 쇼핑한다고 응답했다. 여성 20대 층은 심심…
[코스인코리아닷컴 장미란 기자] 상장 화장품 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실적 회복세를 보였다. 다만 분야별로는 실적에 온도차를 보여 주목된다. 8월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경영실적을 보고한 화장품 상장기업은 48개사다. 코스닥 상장사인 에스디생명공학은 이날까지 실적을 공개하지 않아 제외됐다. 상장 화장품 기업 48개사의 2018년 상반기 총 매출은 14조 2,7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조 7,342억원, 당기순이익은 1조 3,123억원으로 각각 0.1%, 2.3% 성장했다. 화장품 상장기업 48개사 2018년 상반기 경영실적 (단위 : 백만원) 올해 상반기 전체 상장 화장품 기업 가운데 33개사의 매출이 늘어났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LG생활건강이 3조 3,118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은아모레퍼시픽그룹(아모레G)이 3조 2,179억원, 아모레퍼시픽이 2조 7,753억원, 코스맥스가 6,162억원, 한국콜마가 6,02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또 동원시스템즈(5,121억원), 애경산업(3,434억원), 한국콜마홀딩스(3,216억원), 차바이오텍(2,225억원), 코스맥스비티아이(2,02…
[코스인코리아닷컴 정현진 기자] 결혼과 출산 후에 더욱 활발한 활동을 보여 주고 있는 모델 장윤주가 모발의 아름다움과 두피 건강의 조화를 중시하는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아윤채 (AYUNCHE)'와 함께한 뷰티 화보가 마리끌레르 9월호에서 공개됐다. 화보 속 장윤주는 화장기가 없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화이트 셔츠, 블루 진을 매치해 탐스러운 긴 생머리가 더욱 돋보였다. 또 스킨컬러의 피트 되는 원피스에 윤기나는 굵은 웨이브 헤어로 자신이 가진 매력이 돋보이는 완벽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특히 그는 화보 속에서 건강한 모발을 가감없이 보여줬다. 아윤채 브랜드 관계자는 “톱 모델로 장윤주가 보여 주는 프로페셔널함과 건강한 아름다움이 아윤채가 추구하는 브랜드 콘셉트와 잘 맞아 떨어져 그녀를 뮤즈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코스인코리아닷컴 장미란 기자] 글로벌 종합화장품 기업 잇츠한불(대표 홍동석)의 직수출 매출액이 2018년 2분기 60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잇츠한불의 연간 직수출 매출액은 2012년 21억원, 2013년 52억원, 2014년 165억원, 2015년 214억원, 2016년 220억원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2017년 사드 여파로 인해 16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세가 한풀 꺾였으나 올해들어 다시 반등한 것으로 파악된다. 잇츠한불 관계자는 “중국 시장의 성공을 발판으로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며 “2분기 직수출 금액은 60억원을 기록해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을 경신했으며 2018년에는 200억원대 매출액을 회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잇츠한불의 직수출 국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곳은 중국이다. 잇츠한불의 2분기 중국 직수출 금액은 21억원으로 전체 직수출 금액의 36%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 이외의 국가들 중에서는 홍콩, 태국, 러시아, 에스토니아 순으로 전세계 30여개국 이상의 국가에 진출해 있다. 홍콩의 경우 2017년 6월 SASA 116개 매장에…
[코스인코리아닷컴 홍성인 기자] 코스메카코리아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2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로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9.7% 증가한 796억원, 영업이익은 84.1% 증가한 96억원, 당기순이익은 63.5% 증가한 80억원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매출은 1,328억원, 영업이익 103억원, 당기순이익 1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2%, 2.2%, 19.8% 증가했다. 2분기 고성장의 요인을 분석해보면 중국향의 국내 온라인 고객사들이 급성장을 이어가며 전반적인 매출을 견인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코스메카코리아의 매출 비중 1위를 차지한 곳은 온라인 고객사이다. 2분기에는 특히 여름시즌을 겨냥한 자외선차단제품, 마스크팩 등의 주문량이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법인은 2분기에 113억원 매출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33.6%, 전기 대비 35.4% 성장했다. 우리나라와 계절적 이슈가 같기 때문에 중국 현지에서도 역시 스킨케어제품(크림류, 썬류, 마스크팩류)의 주문량이 크게 증가했고, 중국 브랜드 전문매장, 온라인 채널 등 현지 주요 고객사들에 대한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해외는 미국 OTC 이슈와 관련…
[코스인코리아닷컴 홍성인 기자] 회사 내 문화에 새로운 트렌드가 생기고 있다. 유연한 조직문화가 기업들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소위 벤처 IT기업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직급 단순화’나 ‘수평적 호칭’은 물론 회사 구성원간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토론문화 정착 등을 앞다퉈 받아들이고 있다. 화장품 회사도 예외는 아니다. 글로벌 종합화장품 기업 잇츠한불(대표 홍동석)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실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직문화 개선의 가장 큰 골자는 ‘유연성’이다. 2017년 5월 모회사인 한불화장품과 자회사인 잇츠스킨의 합병으로 탄생한 잇츠한불은 서로 다른 조직간의 이질감을 극복하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최근 직원들의 직군과 직급체계를 변경하고 직원간 호칭을 통일했다. 잇츠한불 인사총무팀 박지선 씨는 “예전에는 상호간에 직급을 붙여서 불렀다면, 최근에는 모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상호간의 직급을 빼고 이름만 부르는 것으로 변경했다”며 “아이디어가 중요한 화장품 산업의 특성상 직급간의 위계질서 때문에 해야할 말을 못한다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직원들도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하겠지만 상호존중과 배려 및 과…
[코스인코리아닷컴 홍성인 기자] ‘제주화장품인증기업협회’가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 허가를 받았다. 기업 간 교류를 통한 제주화장품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2017년 5월 정식 출범한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성과다. 협회는 사단법인 전환 후 더욱 공신력 있는 단체로서 제주도와 제주테크노파크 측과 협력해 제주화장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국내를 넘어 세계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관련 기업 뿐 아니라 지역 경제와 동반 성장하겠다는 방침이다. ‘제주화장품인증제(Jeju Cosmetic Cert)’는 제주도지사가 증명하는 지자체 최초의 지역 화장품 품질 인증 제도로 2016년 5월부터 시행됐다. 천연과 유기농 화장품의 인기와 더불어 청정 지역 제주를 활용한 화장품 마케팅이 활발해지면서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화장품인증기업협회는 제주화장품인증(JCC)을 획득한 기업들로 구성됐다. 협회 초대 회장은 화장품 OEM ODM 전문기업 유씨엘의 이지원 대표가 맡고 있으며정기총회를개최해 인증제도 개선과 업계 공통의 애로사항 해결, 공동 판로 확보 등에 힘쓰고 있다. 오는 9월…
[코스인코리아닷컴 박초하 기자] JTBC ‘라이프’에서 응급의료센터 전문의 예진우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이동욱이 한국 최초로 샤넬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활약한다. 8월 21일 이동욱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이동욱이샤넬남성메이크업라인인‘보이드샤넬’브랜드의캠페인모델로발탁됐다”고밝혔다. 이와 함께공개된 화보 속 이동욱은 뷰티 모델다운 깨끗하고맑은무결점피부를 자랑하고 있다.그의 또렷한이목구비와 당당하고자신감넘치는분위기는보는이들의시선을단숨에사로잡는다. 샤넬이 한국 연예인을 브랜드 홍보대사가 아닌 캠페인 모델로 기용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아시아를넘어선그의글로벌한인기를실감케한다. 샤넬최초남성메이크업라인 ‘보이드샤넬’은남성의 깔끔한 이미지와 내재된 자신감을 추구한다.9월 1일 한국에서최초로출시되며 11월부터 샤넬의 전 세계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판매, 2019년 1월부터 전 세계 샤넬 부티크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출시되는남성메이크업라인은파운데이션, 립밤, 아이브로우 펜슬로 구성됐다. 남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텍스처와 가벼운 포뮬러, 그리고 자연스러운 룩을 오래 유지하는 롱웨어 기능을 포함한 미드나잇블루 색상의 케이스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샤넬…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준호 기자] 애경산업이 1824 남성들을 겨낭한 남성 스타일링 브랜드 ‘스니키’를 선보였다. 스니키는 영어로 ‘엉큼한’, ‘몰래 하는’이라는 뜻으로꾸미고는 싶지만 메이크업에 대한 주변의 시선을 걱정하는 1824 남성들을 고민을 담은 남성 스타일링 브랜드이다. 스니키는 발라도 티 나지 않고 사용이 간편하도록 개발됐다. 잡티 커버와 톤업 효과, 피부 보정 기능을 겸비한 자외선차단제, 어디서나 당당하게 바를 수 있는 흰색 제형의 컬러립밤, 화장이 서툰 남성들을 위한 눈썹 정리 가이드 스티커 등 남성 메이크업을 손쉽고 부담 없이 할 수 있도록 11종으로 구성됐다. 스니키 전 제품은 유수분 밸런스와 피부진정, 피부보습 등을 위한 10가지 식물성 콤플렉스를 함유했으며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했다. 또파라벤, 미네랄오일, 동물성원료 등 5가지 걱정되는 성분을 배재해 피부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스니키는 선크림 3종, 컨실러 2종, 립밤, 아이브로우 2종, 클렌징 3종으로 구성됐다. 선크림 3종은 자외선차단, 미백, 주름개선의 3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촉촉하지만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본인의…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준호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8월 13일전체회의를 열고 TV홈쇼핑 프로그램이 준수해야 할 '상품소개 및 판매방송 심의에 관한 규정'을 위반한 현대홈쇼핑, 홈앤쇼핑, CJ오쇼핑, GS SHOP에 대해 각각 ‘경고’와 ‘주의’를 결정했다. 현대홈쇼핑과 홈앤쇼핑은 일반화장품을 판매하면서얼굴 주름 제거 성형술을 의미하는 ‘안면거상 효과’ 등의 표현을 사용하고 모델의 외모를 달리해해당 제품의 효능을 과장한 비교화면을 사용한 바 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해당 화장품 판매방송들은 의학적 효능‧효과 표현과 부적절한 사용 전‧후 화면 비교를 금지하고 있는 심의규정을 위반했다”는데 의견을 모으고홈앤쇼핑에는 주의를 결정한 반면, 상대적으로 규정 위반의 정도가 중한 현대홈쇼핑에는 경고를 의결했다. 한편, 이미용기기를 주름개선 효과가 있는 의료기기로 오인케 하고 단정적 표현을 사용해제품 효능을 과신케 한 CJ오쇼핑에 대해서는 법정제재인 ‘주의’가 의결됐다.또 백화점 판매사실이 없는 골프의류 브랜드 제품을 백화점에 입점한 유사 브랜드의 제품인 것처럼 방송한 GS SHOP의 2개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각각 주의가 의결됐다. 이날 회의에서 방송통신심의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