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 자연주의 제주 화장품 ‘아꼬제’가 지난달 20일부터 23일(현지시간)까지 3일간 이탈리아 볼로냐 피에레 전시장에서 열린 세계 최대 뷰티 박람회인 ‘2025 볼로냐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볼로냐 코스모프로프’는 전 세계 뷰티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권위 있는 전시회로 올해도 전 세계 65개국에서 3,0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25만 명에 달하는 참관객이 방문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아꼬제는 이번 전시회에서 제주 원료를 활용해 제주에서 생산된 제품들의 독특한 차별성을 강조하며 자연주의 화장품에 대한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춘 제품 라인을 선보였다. 특히 아꼬제는 제주 오름을 형상화한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으로 전 세계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꾸준히 사랑받아 온 리바이빙 라인을 비롯해 선케어 제품인 프로텍티브 라인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런칭한 브라이트닝 라인은 참신한 제품 라인업으로 큰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꼬제는 지속 가능성과 윤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최신 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클린뷰티’에 대한 글로벌 관심을 반영해 ‘네추럴관’에 전시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을 제공하는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클린뷰티 트렌드에 맞춰 환경과 피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제품들로 바이어들과의 상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유럽, 북미, 남미를 포함한 19개국 112개 업체와의 상담을 진행하며 동유럽 국가에서도 뷰티 산업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동유럽 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이 높아지며 아꼬제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증대시켰다.
아꼬제 관계자는 “이번 2025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참가를 통해 자연주의와 클린뷰티를 중시하는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아꼬제만의 철학과 가치를 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특히 지속 가능한 뷰티 솔루션과 차별화된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많은 바이어와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이를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에서의 도약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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