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3 (일)

  • 맑음동두천 -0.7℃
  • 맑음강릉 1.9℃
  • 박무서울 0.5℃
  • 박무대전 1.7℃
  • 맑음대구 1.8℃
  • 맑음울산 1.2℃
  • 박무광주 2.0℃
  • 맑음부산 3.1℃
  • 맑음고창 2.4℃
  • 흐림제주 6.3℃
  • 맑음강화 -1.5℃
  • 구름많음보은 0.9℃
  • 구름많음금산 2.7℃
  • 흐림강진군 0.0℃
  • 맑음경주시 3.5℃
  • 맑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알림 INFOMATION

코스인코리아닷컴 창간 3주년 기획특집 안내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5-07-10 12:00:00
  • 조회수 : 1674

코스인이 7월 11일 창간 3주년을 맞이합니다. 본지는 창간 3주년 기획특집으로 ▲중국 화장품 시장과 ▲제주 화장품 시장을 입체 분석 보도합니다. 

▶ 중국 화장품 시장 입체 분석

14억 인구의 거대 대륙 중국의 화장품 시장은 2013년 기준 10년간 연 15.8%씩 성장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중국 화장품 시장이 앞으로 5년간 연 15% 성장할 경우 2018년 2668억 위안(약 48조 27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을 정도로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중국 정부가 자국 화장품 시장 보호차원에서 화장품 수입과 유통 관련 규제를 강화하면서 지난해 중국 수출로 대박을 낸 기업 매출이 곤두박질 치는 등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여기에 정상적인 중국 화장품 시장진입에 필수적인 위생허가 절차와 비용, 시간 문제 등 비관세 부문의 해묵은 과제들이 풀리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최근 중국 정부가 일명 ‘따이공’ 등 비정상적인 루트를 통해 중국 시장으로 유입되는 수입 화장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면서 상당수 화장품 기업들이 여전히 제때에 제품을 중국 시장에 공급하지 못하는 ‘물류’ 차질 문제로 애를 먹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스인은 창간 3주년 기획특집을 통해 중국 화장품 시장 현황부터 중국 내 원료·부자재 업체 분석, 효과적인 진출방안 등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 현황과 문제점, 향후 전망을 입체적으로 분석할 계획입니다. 특히 중국 화장품 시장에 진출해 성공한 화장품 기업은 물론 OEM ODM, 원료, 부자재 업체 등을 소개하고 중국 내에서 인기 있는 로컬 브랜드와 중국 소비자 마음을 사로 잡은 우리나라 대표 화장품 브랜드의 인기 비결과 히트 요인을 집중 분석할 예정입니다.

또 KBS, MBC, SBS 등 방송 3사가 보도한 한류와 K-뷰티 관련 다큐멘터리 내용을 심층분석함으로써 향후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 전망과 과제를 제시합니다.

이번 특집에서 다룰 주제와 내용은 △중국 화장품 시장 현황과 국내 기업 진출 현황 △중국 화장품 법규와 제도 △중국에 진출한 국내 화장품 생산, 원료, 유통, 뷰티서비스 업체 분석 △중국 위생허가 품목수 분석 △중국 대륙 사로 잡은 한국 화장품 대표 브랜드 △중국 화장품 시장 인기 브랜드 TOP 10 △Step by Step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 방안 △한-중 FTA 체결, 그리고 화장품 시장 △중국과 정상적인 무역이 어려운 이유 분석 △지상파 3사가 보도한 K-뷰티 기획 다큐멘터리 분석 등입니다.
코스인이 창간 3주년을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중국 화장품 시장 입체 분석 기획특집에 독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협조 바랍니다.

▶ 제주 화장품 시장 입체 분석

코스인은 창간 기획특집 두번째 기획으로 제주 화장품 산업을 입체 분석합니다.
제주도는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로 중국인 등 외국인들의 필수 관광코스로 자리잡은 가운데 최근 화장품 산업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요우커 방문 회수와 규모가 급증하면서 면세점 등 제주도내 중심상권 화장품 매장의 판매량이 늘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업계도 제주도를 주목하는 상황입니다.

특히 제주산 화산송이, 제주 마유크림 등 제주도 자생 원료를 함유한 화장품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대박을 내는가 하면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국내 화장품 빅2 기업들도 제주도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등 제주도가 화장품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은 최근 제주도에서 열린 창조경제혁신센터 관련 행사에서 제주도를 창조경제의 메카로 육성하겠다는 발전계획까지 발표하면서 제주도가 다시 한번 화장품 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또 제주테크노파크, 제주화장품기업협회, 제주뷰티고등학교, 제주대학교 등 적지 않은 산학연 협력 주체들이 제주산 원료를 함유한 화장품으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는 상황입니다.

본지는 이번 창간기획 제주 화장품 산업 특집에서 이 같은 제주 화장품 산업 현황을 심층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이번 제주 화장품 산업 특집에 들어갈 내용은 △K-뷰티 제주를 탐하다(AP, LG 등 기업 진출 현황) △제주 화장품 메카로 키운다(정부 창조경제혁신센터 분석) △제주 화장품 유통 현장을 가다(면세점 등 중심상권 매장 탐방) △제주 화장품 기업 다 모여라(제주화장품기업협회 회원사 분석) △제주 화장품 뷰티 대학 탐방(제주 소재 화장품 뷰티 대학 집중 소개) △제주 화장품 산업 우리가 이끈다(제주테크노파크 등 기관 소개) △K-뷰티 이끄는 제주 화장품(제주산 원료 함유 화장품 대표 브랜드 분석) 등입니다.

코스인이 창간 3주년을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제주 화장품 산업 입체 분석 기획특집에 독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협조를 바랍니다.


 

네티즌 의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