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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라정찬 회장 지배력 강화
회사 호재 불구 대내외적 리스크로 주가 저평가되자 공격적 매수
장미란 기자 pressmr@cosinkorea
기사 입력 2017-03-27 16:07:00

[코스인코리아닷컴 장미란 기자] 첨단 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의 라정찬 회장이 회사에 대한 지배력 강화에 나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네이처셀은 라정찬 회장이 지난 3월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회사 주식 총 4만 5,6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3월 27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입과는 별도로 라 회장의 가족과 주식회사 바이오스타코리아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지속적으로 주식을 매입해왔다. 작년 9월 이후 꾸준히 주식을 사들여 현재 보유 주식 수는 약 1,330만주, 보유비율은 26.19%로 늘어났다.

최근 네이처셀은 ‘닥터쥬크르 마스크팩’을 중국에 수출하기 시작했고 알츠하이머 치매 줄기세포치료제인 아스트로스템에 대한 미국 상업임상 1, 2상 개시,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조인트스템의 식약처 품목허가 절차 돌입 등 호재가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사드 등 대내외적인 리스크로 인해 주가가 저평가되자 최대주주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매수에 나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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