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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리포트] 2019년 기대되는 화장품 5개는?

드라이 샴푸, 젤-잉크 마스카라 등 사용하기 편한 제품 선정

[코스인코리아닷컴 레아 채 독일 통신원] 새로운 드라이 샴푸와 첫 젤-잉크 마스카라 등 2019년 새로 선보이는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영국 보그(Vogue)는 올해 기대되는 화장품 5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영국 보그의 뷰티 라이프 스타일 디렉터 제시카 다이너는 “2019년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새로운 화장품은 주로 빠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고 말했다.

 

 

레드켄(Redken) 드라이 샴푸

 

레드켄 드라이 샴푸는 기존 제품보다 더 많은 장점이 있는 드라이 샴푸다. 이 드라이 샴푸는 새로운 고체 형태로 되어 있으며 오일을 흡수하고 머리카락을 리프레시하게 만들어 스타일을 꾸미도록 되어 있다. 헤어스타일 영역에서 이미 잘 알려져 있는 레드켄은 이 제품을 통해 머리카락 길이에 상관없이 원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최고의 하이브리드 제품을 만들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베네피트(Benefit) 롤러 라이너 아이라이너

 

제시카 다이너 보그 디렉터가 매일 사용한다고 소개한 베네피트 롤러 라이너 아이라이너는 번짐 없이 또렷하게 눈매를 완성할 수 있고 갈색과 검은색으로 나눠져 있어 원하는 색을 골라 사용할 수 있다. 워터프루프 기능으로 오랜 시간이 지나도 번지지 않으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메이블린(Maybelline) 스냅스카라

 

2019년에는 메이블린 최초의 젤-잉크 마스카라가 출시된다. 그동안 젤 아이라이너(Gel eyeliner)는 오래 지속되는 이점으로 유명해졌다. 젤(Gel)은 가볍고 글로시하며 속눈썹을 길게 보이는 효과를 위한 색소를 가지고 있다. 메이블린은 항상 마스카라 영역의 경계를 넓혀온 브랜드인 만큼 곧 출시될 메이블린의 첫 젤-잉크 마스카라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로라 메르시에(Laura Mercier) 파운데이션

 

로라 메르시에가 새롭게 선보이는 파운데이션은 ‘플로리스 루미에르 래디언스 퍼펙팅 파운데이션(Flawless Lumière Radiance-Perfecting Foundation)’이다. 윤기 나는 피부 연출을 위한 파운데이션으로 이미 잘 알려진 로라 메르시에는 새해를 맞아 새롭게 크리스탈 펄 재료가 들어가는 제품을 출시했다. 크리스탈 펄 재료는 이전 제품보다 밝고 빛나는 피부 연출을 도와 준다. 메이크업이 오래 지속되는 것도 로라 메르시에 파운데이션의 손꼽히는 장점 중 하나다.

 

로레알(L’Oréal) 눈썹 화장품

 

로레알의 새로운 눈썹 화장품 ‘파리 언빌리버블 블로우(Paris Unbelieva brow)’는 오래 지속되는 눈썹 젤로 자연스러움을 더해 준다. 이 제품은 눈썹을 완벽하게 채우고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연스럽거나 대담한 눈썹 등 원하는 대로 눈썹을 연출할 수 있다. 원하는 눈썹 모양을 만들어 바르고 약 90초 동안 그대로 두면 화장이 완성된다. 이번 블로우 제품은 최대 24시간까지 지속되며 얼룩 방지 기능을 갖고 있고 메이크업 리무버로 쉽게 지워지는 장점을 갖고 있다. 밝은 색부터 어두운 색까지 총 6가지 색상으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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